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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2011-10-19 21:18:25 0
색귀퇴치 도사! [새창]
2011/10/19 21:13:04
겨우두번에 저렇게 된건가.. 도사치곤 체력이 약하군
2363 2011-10-19 21:16:23 0
코스프레 甲ㅋㅋㅋㅋ<bgm> [새창]
2011/10/19 21:09:36
오니즈카 에이키치
2362 2011-10-19 21:16:23 0
코스프레 甲ㅋㅋㅋㅋ<bgm> [새창]
2011/10/19 21:21:01
오니즈카 에이키치
2361 2011-10-19 21:15:05 0
[브금] 공무원이 이럴수가..... [새창]
2011/10/19 21:12:38
공부만 잘하는게 아니었어, 얼굴도 이~뻐!
2360 2011-10-19 21:15:05 0
[브금] 공무원이 이럴수가..... [새창]
2011/10/19 23:31:14
공부만 잘하는게 아니었어, 얼굴도 이~뻐!
2359 2011-10-19 21:13:26 0
나경원이 생각하는 열악한 급식환경 [새창]
2011/10/19 21:07:07
급식카트를 끌고가서 각 반에서 급식을 한다는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요.
뭐가 열악하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때는 급식카트가 있었는데, 저런식이 아니었고, 급식카트안에 식판이 있고, 거기에 밥과 국만따로 실어있었고 반찬은 식판안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찬을 더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었구요. 밥이나 국도 그리 많은편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건 그런것과 달리 카트안에 다 있으니까.. 더 낫지 않나싶네요. 나의원이 얼마나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학교 식당을 개설한다고 좋은것만은 아닌것같은데요.
2358 2011-10-19 21:13:26 26
나경원이 생각하는 열악한 급식환경 [새창]
2011/10/19 21:28:15
급식카트를 끌고가서 각 반에서 급식을 한다는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요.
뭐가 열악하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때는 급식카트가 있었는데, 저런식이 아니었고, 급식카트안에 식판이 있고, 거기에 밥과 국만따로 실어있었고 반찬은 식판안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찬을 더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었구요. 밥이나 국도 그리 많은편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건 그런것과 달리 카트안에 다 있으니까.. 더 낫지 않나싶네요. 나의원이 얼마나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학교 식당을 개설한다고 좋은것만은 아닌것같은데요.
2357 2011-10-19 21:13:26 84
나경원이 생각하는 열악한 급식환경 [새창]
2011/10/19 23:28:11
급식카트를 끌고가서 각 반에서 급식을 한다는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요.
뭐가 열악하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때는 급식카트가 있었는데, 저런식이 아니었고, 급식카트안에 식판이 있고, 거기에 밥과 국만따로 실어있었고 반찬은 식판안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찬을 더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었구요. 밥이나 국도 그리 많은편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건 그런것과 달리 카트안에 다 있으니까.. 더 낫지 않나싶네요. 나의원이 얼마나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학교 식당을 개설한다고 좋은것만은 아닌것같은데요.
2356 2011-10-19 21:05:58 2
지잡대의 외대 능욕 [새창]
2011/10/19 20:49:18
지잡대라고 하지말고 그냥 학교이름을 대면.. 아 국립대구나.. 사립대구나.. 어쩌구나.. 알텐데.. 굳이 왜 자신을 낮추려는지..
이겼으면 끝까지 이겨야지.. 왜 지방잡대라는 타이틀을 자기스스로가 다는지.. 모르겠네요..
2355 2011-10-19 21:05:58 20
지잡대의 외대 능욕 [새창]
2011/10/20 03:22:04
지잡대라고 하지말고 그냥 학교이름을 대면.. 아 국립대구나.. 사립대구나.. 어쩌구나.. 알텐데.. 굳이 왜 자신을 낮추려는지..
이겼으면 끝까지 이겨야지.. 왜 지방잡대라는 타이틀을 자기스스로가 다는지.. 모르겠네요..
2354 2011-10-19 21:05:58 73
지잡대의 외대 능욕 [새창]
2011/10/20 22:00:07
지잡대라고 하지말고 그냥 학교이름을 대면.. 아 국립대구나.. 사립대구나.. 어쩌구나.. 알텐데.. 굳이 왜 자신을 낮추려는지..
이겼으면 끝까지 이겨야지.. 왜 지방잡대라는 타이틀을 자기스스로가 다는지.. 모르겠네요..
2353 2011-10-19 20:58:10 0
[새창]
그리고 안타깝게도 쥐의 측근으로부터..
2352 2011-10-19 20:58:10 1
[새창]
그리고 안타깝게도 쥐의 측근으로부터..
2351 2011-10-19 20:56:25 0
동엽신 드립申 (본것중에 제일 웃겼음) [새창]
2011/10/19 20:40:18
길을 그냥 저 발아래 깔렸으면 좋겠어서 발로 넣어버린건가
2350 2011-10-19 20:54:53 1
[소리有] 학교 소지품 검사류 최강 [새창]
2011/10/19 20:53:16
봤던거긴 하지만, 저 선생님.. 아마도 담임같은데,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 당시에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도안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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