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되는거.. 어렵지 않아요.. 아주쉬워요. 국회의원을 되려면, 좋은대학을 나올 필요없이 고등학교를 졸업후에 바로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국회의원이 가장 많이 배출한다는 판사를 하면되요. 판사가 되는것도 어렵지 않아요. 사법연수원에서 상위10%안에만 들면되요~ 그렇게 판사가 된 여러분은 집권여당의 수뇌부와 친해져서 집권여당의 공천을 받아 여당의 턱받이에서 출발을 하면되는데 출발할때도 공탁금 2억만들고 참관인을 찾아가면되요. 너무 쉽죠~ 그렇게 후보가되서 당선되는것도 어렵지 않아요~ 그냥 선거유세때 평소에 잘 안가던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들과 악수만 해주시면 되구요. 평소먹지않았던 국밥을 한번에 먹으면 되요. 선거유세때 공약도 어렵지 않아요. 공약을 얘기할때는 그 지역에 다리를 놔준다던가 지하철역을 개통해준다던가. 아 현실이 너무 어렵다구요? 괜찮아요 말로만하면되요 ㅎㅎ 으히~ 너무 신난다. 씨팔 그래도 당선이 되는게 걱정이라면 상대방 진영의 약점만 잡으면 되는데, 과연 남의이름으로 땅을 투기하진 않았는지 세금은 잘내고 있는지 이것만 알아내면... 아 그래도 끝까지 없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뒤지세요. 무조건 하나는 걸리게 되있어요~ 이렇게해서 여러분들 이 약점을 개처럼물고 늘어진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요.ㅎ
고생하셨습니다. 부디 저희에게 이렇게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게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그대가 있기에 C가 생겨났고, 그대가 만든 언어가 초석이 되어 운영체제가 만들어졌고, 그것에서 커널을 간략화하여서 스마트폰운영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변화가 있을수있던것은 그대덕이였습니다. 잡스는 스마트세대를 열었지만, 당신은 IT세계를 열었습니다. 고인이여 이제는 푹 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