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011-10-07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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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애플의 혁신적인 아이콘인 기기들을 보면 스펙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능을 어떻게 구현하고 실현시키고 사용자에게 적용시키느냐 얼마나 더 좋은 양질의 컨텐츠를 사용자에게 공급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것.. 그러면서도 스펙상으로도 뒤지지않던 아이폰,아이팟이였습니다. 솔찍히 저는 갤투를 쓰고있지만, 갤투를 쓰면서 느끼는것은 예전에 쓰던 피쳐폰의 기능이 사실상 확장되듯한 느낌?.. 제가 많은 기능을 안써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하드웨어 스펙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상에서 얼마나 취약한지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그도 그럴것이 애플에서는 앱스토어에서 패드나 폰에 딱떨어지는 해상도에 최적화가 되어있는 양질의 앱들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는데, 안드로이드는 그게 아닙니다. 개인이 만드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회사나 다른 타단체가 만든것들.. 등등.. 개인의 활동도는 사실 높지만, 그만큼 결함율이 높다고도 볼 수 있죠. 단적인 예를 들자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간단한 게임앱을 다운및 설치해서 플레이하던중인데, 카톡 및 인터넷이 하고싶어서 홈으로 돌아와서 인터넷으로 돌아왔다고 합시다. 그래서 하다가 다시 게임으로 돌아가려면?... 화면이 어두워지다가 한참뒤에 오류났다는 메시지하나 딱 떠줍니다. 이게 흔합니다. 물론 제대로된 경우도 많습니다만, 대게는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완벽히 검증되기란 불가능합니다. 이건 안드로이드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시스템자체가 달라서 비교를 하자면 서로 물고뜯을수밖에 없습니다. 애플도 단점 뽑으라면 뽑을수야있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애플쪽이 좀 더 혁신적인 움직임이 크지않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