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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22: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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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누가 지켜주느냐.. 이걸 생각해보라.. 우리나라가 언제까지고 영원무궁하리란법이 절대 없다. 사실상 위태하다고 보는게 맞다.
북으로는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정권교체에 들어가면서 북의도발수준은 증가하고있고, 북한이 정말 미친척하고 전면전을 걸어올수도있다.
물론 그것은 만에하나라는것이지만, 우리가 아무리 자주국방이라고 하더라도 세계최강국인 미국의 도움없이는 국방이고 뭐고 없다. 사실상 미군의 영향이 안미치는 국가가 거의없을정도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군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 이라크파병가는데 과연 우리나라군대만 있을까.. 그리고, 우리나라 6.25전쟁을 기억하는가.. 그 당시에 우리나라를 도와줬었던 수많은 국가들.. 당시에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를 아는 국가는 거의없었다. 마치 우리가 동남아시아에 있는 낮선국가를 보는듯했을것이다. 그런데도 불과하고 알지도 못하는 타국땅에서 전투를 벌이며, 알지는 못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작은국토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는가.. 그런것을 보상하는 차원에서라도 가는것이 옳은것이라고 판단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저것은 비단 이화여대라는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이화여대를 저렇게 만들고 선동했던 일종의 프락치의 문제가 아닐까싶다. 아니면 어떤 다른 사상에 길들여졌다든가, 어떤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군을 왜곡되게 보였다든가말이다. 어쨌든 우리나라가 이렇게 천하 태평하고 안일한 모습에서 안타깝기도하고, 요즘에는 군대에도 여군을 많이 모집하여서 이대에서도 ROTC로 많이 오는것 같은데, 물론 이대에 다니는 대학생들이 모두는 아니겠지만, 어떤 생각으로 군에 지원하고 복무하는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정말 직장으로 생각하고 복무할 수 도있겠는데, 그런 사람이람이라면 지원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