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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 19: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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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다른날은 모르겠는데 명절에 택배일 하는거, 이거 공사장에 막노동하는거보다 더 힘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배송되야하는 물건들은 정말 어쩔수없는거잖아요. 게다가 작성자분께서는 확실히 전화드렸고, 물건도 갖다드렸습니다.
제가보기엔 왜 물어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본연의 임무를 이미 마쳤고, 물건을 확실히 갖다줬고, 전화도 했었는데 대체 왜 물어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어처구니 없게도 웬 고소인가요... 저만 정리안되는건가요?.. 설령 고소를 했다고 하더라도, 작성자님께서 오히려 역고소를 해도되지 않겠나요? 나참..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밍밍인가 인커밍인가 하는새끼는 고만좀 지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