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꼭 그렇게 속여가며 겁주면서 해야했는지요.. 멤버들이 2주동안 고생했던것을 꼭 그렇게까지 해외극한알바를 하면서 극단적으로 가야했는지, 수십시간만에 잠도 줄여가면서 만난 알바는 말도안될정돈데 당연히 멘붕되도 시청자로써 욕할 수 있죠. 전문가, 비전문가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화안날 상황인가요?
1본문과는 어울리지 않는 댓글인것 같네요. 본문에서는 병사가 잔반을 남기는 행위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것으로 간주하는데, 어째서 장성들의 방산비리는 공공연히 쉽게 이뤄지는가에 대해서 말하려는것 같거든요. 힘든 상황은 어디나 있는것은 맞지만, 본문에서 말하는 내용을 보고 말하기엔 적합하지 않네요. 힘드려고 비리저지르는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지들 편하려고 하는짓들이지
군병원이 정신 못차리면 육군이나 그 위인 국방부 상대로 정식으로 민원을 넣거나 소송준비를 하시길 바래요. 진료기록하고 여태까지 군병원에서의 조치와 행동들을 각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혹시 녹취자료라도 있으면 확보해두고요. 일단은 급한대로 질병휴가라도 내서 사회에서 치료받도록 하는편이 낫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소송준비도 하셔야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