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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1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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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이라서 그렇게 빡시게 면접을 보진 않았어요ㅋ
거진 기본적인것에 대해서 물어봤으니까요. 그런데 이 정도는 제가봤을때 참고 넘길만 한것 같아요.
예전에 학교졸업하기전에 옥외광고쪽 회사 공채본적 있는데.. 거기서 면접보다 울뻔했어요.
당시에 5~6명 단체로 보니까 남들하는것도 뻔이 보이는데, 논리적으로 했던말 꼬투리 잡는건 기본이고
면접관들이 보기에 긍정적이다 싶으면 질문많이하고 아니면 질문자체를 안하고, 싫어하는거 노골적으로 표정으로 다 드러나고
정말 최악이었기에 그때 생각하면 이건 뭐 아무것도 아니에요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