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0
2014-11-23 17:58:48
12
게임사에 대한 최대한의 복수는 게임을 접는거에요.
엔씨가 저렇게 유저들 뒷통수 후리면, 유저는 게임 안해버리면 그만이거든요.
근데, 왜 애꿎은 인터뷰한 사람을 몰아가는건지.. 설령 게임사 직원이라고 하더라도, 직원이 뭔 힘이 있겠나요?
하물며 저건 실제유저가 간소한 이벤트선물받고 촬영한건데, 저분은 뭔 잘못인가요.
첫째로 엔씨의 삽질이 제일 거지같지만 둘째고 그렇다고 아무 잘못없는 사람을 몰아간건 잘못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