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55
2014-10-16 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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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가족이라는것이 인생의 애물단지가 되어 발목을 잡네요.
저는 비록 작성자님을 모르지만, 작성자님의 애인되는 분이었다면 그냥 같이 있어주고 싶네요.
지금 작성자님의 남자친구분이 했으면 하는 행동이에요.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적기이전에 자신의 생각을 터놓고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존재
저희는 작성자님의 얘기를 들어줄 수 만 있어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진짜 믿고 의지할 수 있는것은 자신인것 같아서 너무나 안타깝네요.
그래도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오유여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답을 해줄 수 없어도 얼마든지 들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