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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1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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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크레프트였습니다.
공략숙지, 도핑활용, 공대장 명령하달 등 현실의 그것과도 크게 다르지 않는 레이드 공략을 하며, 많은것을 깨닳았습니다.
게임에서 잘못하면 극단의 결과로 전멸이 나서 새롭게 트라이해야하는것과 현실의 실수가 큰일이 될 수 있는것을 상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공략에서 뛰어난 몇 몇 사람이 있으면 어느정도 실수가 커버되는것과 같이 현실에서도 뛰어난 몇 몇사람으로 인해 일처리가 원활하고 작은 실수도 커버됨을 체감할 수 있었죠. 게임에서 사람모을때 공략숙지 스팩을 보는것과 같이, 현실에서 기업체 채용공고를 낼때도 경력자나 고스펙을 채용하는것도 크게 다르지 않음을 체감 느끼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