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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진지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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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4 2014-10-11 22:12:53 18
10만 대군.bgm [새창]
2014/10/11 22:07:45
그때부터 였단다..
18473 2014-10-11 21:50:42 0
자해공갈사기꾼 vs A급드라이버 [새창]
2014/10/11 20:13:49
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좀 무서운게 후진하다가 뒤에 오는차 박으면..ㄷㄷ
18471 2014-10-11 21:36:04 3
[새창]
작성자님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그 집에서 나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모지원은 전무할 것이라는 예상하에 대학은 최대한 국립대로 가시고, 공부열심히하셔서 장학금받으면서 생활하시고
나머지는 과외알바든 뭐든 어떻게든 부모손없이 살아남으셔야 할 것 같네요. 지금 상황으로 부모가 바뀌지 않은데 남동생이 바뀔리가 없습니다.
또한 작성자님이 뭔가 바꾸려고 노력할 수는 있지만 어떠한 성과를 거두기는 매우어려울것 같고요. 그보다 남은 가족들이 눈에 밟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으로써 최대한 할 수 있는것은 그 집에서 하루빨리 떠나라고 정말 위험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8470 2014-10-11 19:58:25 33
[새창]
아.. 저도 보다가 뭔가 화면겹치면서 특수음향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방송사고 맞군요
18469 2014-10-11 17:25:34 3
제 인생게임, 롤러코스터 타이쿤2.... [새창]
2014/10/11 13:07:01
월드오브워크레프트였습니다.
공략숙지, 도핑활용, 공대장 명령하달 등 현실의 그것과도 크게 다르지 않는 레이드 공략을 하며, 많은것을 깨닳았습니다.
게임에서 잘못하면 극단의 결과로 전멸이 나서 새롭게 트라이해야하는것과 현실의 실수가 큰일이 될 수 있는것을 상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공략에서 뛰어난 몇 몇 사람이 있으면 어느정도 실수가 커버되는것과 같이 현실에서도 뛰어난 몇 몇사람으로 인해 일처리가 원활하고 작은 실수도 커버됨을 체감할 수 있었죠. 게임에서 사람모을때 공략숙지 스팩을 보는것과 같이, 현실에서 기업체 채용공고를 낼때도 경력자나 고스펙을 채용하는것도 크게 다르지 않음을 체감 느끼게 되죠.
18467 2014-10-11 16:12:12 24
합성 부탁드려요..! [새창]
2014/10/11 13:1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스바는 진짜 상상도 못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66 2014-10-11 15:31:22 3
[엠팍펌]말년에 영창갈뻔....맥심은 아무것도 아니에요...ㅠㅠ [새창]
2014/10/11 01:42:0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65 2014-10-11 14:55:05 3
태권왕 이멍박 [새창]
2014/10/11 12:38: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64 2014-10-11 14:53:38 1
BGM)남자의 1급 위기 상황 [새창]
2014/10/10 10:10:17
헐.. 카운터 맥이는거 보소
18463 2014-10-11 14:51:41 0
‘무한도전’ 알고보니 기부왕, 4년간 27억 MBC 전체의 60% [새창]
2014/10/11 11:47:53
솔직히 엠비씨가 무도 탄압하고 그러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죠..
엠비씨를 먹여살리는게 무도인데..
18462 2014-10-11 01:03:54 7
사라진 LTE 뉴스 영상 [새창]
2014/10/11 00:05:32
정부 풍자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대통령을 희화하는것은 늘상 있어왔으며 정부의 잘못면은 더 강하게 꼬집고 가는게 맞는거지.. 지들이 조금만 보기싫어도 다 없애버리는건 뭐는 개같은 심보인지.. 참..
18461 2014-10-11 00:45:47 0
토가시병에 걸린 만화가들 [새창]
2014/10/10 20:20:01
아.. 예전에 즐겨보던 만화가 어느새 자취를 감추나 했더니, 작가들이 장기휴재가 원인이었군요...
뭐 몇 몇작품 기억납니다만, 하나 짚고 넘어가고 싶은것이 있는데요.
'이리야의 여름 ufo의 하늘' 이라고 하셨는데,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아닌가요?
18460 2014-10-10 23:26:08 0
홍대 수지.jpg [새창]
2014/10/10 20:06:29
와.. 쩔어준다.. 헣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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