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군번입니다 제가 수원병무청에서 신검받았었는데 현장에서 나라사랑카드만들고 각 병과별로 검사장하나에 거진 다 있었고 피검사, 혈압검사, 소변검사를 제외하고 '카드찍고 지나가'였습니다. 입대해서는 훈련소에서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다 결국 퇴소조치받은 사람이 있었고요. 솔직히 대한민국 병무청신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 스스로가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패자, 낙오자를 위한 진정한 회생파산과 각종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이 시스템화 되어야 하고 이는 정치권의 개도가 필요하여 각개국민들은 정부의 움직임을 수시로 감지하고 이를 관리 감독할 주체가 절실히 필요하단 겁니다. 그래서 사회운동과 개혁을 통해 의식을 바꾸고 진정한 국민주권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