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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23: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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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사격장가면 반드시 이어플러그를 꼈었고, 없이 한번 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귀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이후로는 꼬박 이어플러그를 꼈죠.. 입대하기 한참전에는 교회 수련회를 갔는데, 사람이 많은 가운데 하필 자리를 잡은게 바로 앞 우퍼였던적이 있는데요.
당시 집회분위기 하며, 안 그래도 큰 우퍼소리에다가 목소리큰 사람이 설교하고 진행해서 정말 고막이 없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당시에 2박3일이었는데, 이명현상은 한 4박5일정도 갔던걸로 기억하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