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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1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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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로는 쓸만한것 같네요. 뭐 사실 나쁜의도보다는 제품자체에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까놓고 말해서 안떨구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금간정도로 터치가 먹통에 그나마도 액정매입도 안되고 센터가면 14만원, 사설업체에서는 못해도 9만원이고요.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과실은 인정하지만 고가의 제품치고는 내구성을 약하게 만든 제조사탓하게 만드는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핸드폰을 무슨 신주단지 모시듯 들고다닐 수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