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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9 2014-04-18 04:36:00 0
(약협주의) 롯데햄 런처미트 드실때 주의하세요, [새창]
2014/04/17 20:30:23
롯데.. 이 새끼들은 반성을 안하네요.
16808 2014-04-18 04:34:32 0
전설의 블루베리 전[BGM] [새창]
2014/04/16 09:54:47
뭘 어떻게 하면 900억이 넘는 돈을 들여서 저런 개 똥같은걸 만들 수 있는거지?
와 빡치게 하는데 재능이 아주 탁월하네?
16807 2014-04-18 04:17:47 0
어차피 몇년뒤 더 심각한 인재가 생길겁니다 [새창]
2014/04/18 00:32:50
안타까운 사고는 대부분의 경우 인재에서 비롯되었다는것에서 너무나 화가 납니다.
즉, 기준대로만 했다면 일어나지 않았거나 사고가 났다고 하더라도 빠른 대응으로 생존할 수 있던건대..
16805 2014-04-18 03:07:02 21
세월호 침몰은 원래 이랬어야 합니다. [새창]
2014/04/18 02:42:38
저 또한 저것이 당연한 수순이고 별탈없이 끝날줄만 알았습니다.
처음 속보를 접할때는 지금처럼 커질줄은 전혀 상상조차 못했어요.
하지만, 본문에 나와있는것이 현실이고 현실이 소설이었으면 좋겠을 정도로.. 너무나 암담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처음 좌초된 이후 분명 한시간의 긴 시간동안 대피할 수 있었을 겁니다. 막말로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만 하지 않았더라도, 제대로된 탈출만 가능했더라도 전원생존이 가능했을것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기적인 선장과 선원의 초동조치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물론 선원중에는 어린나이임에도 영웅적인 행동을 하신분들도 있습니다만 애초에 제대로된 조치가 있었다면, 희생자가 나올일은 없었을 겁니다.
때문에 청해진해운측과 선장 및 선원관계자는 외국에서 했던 케이스보다도 엄중하게 처벌해야 될겁니다. 화가나네요.
16804 2014-04-18 02:11:11 4
[새창]
아.. 진짜 억장이 무너지네요..
16803 2014-04-18 01:36:06 0
[새창]
ㅋㅋㅋㅋㅋ
16802 2014-04-17 23:49:39 7
[새창]
부디.. 건강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께요..
지금 실종자의 목숨 물론 중요하지요. 하지만 작성자님 목숨도 소중한것이기 때문에..
꼭 안전하게 돌아오시기 바랄께요
16801 2014-04-17 23:38:46 7
대도님의 휴방 [새창]
2014/04/17 00:32:43
어느정도 잘 알려진 BJ라면, 특히나 지상파에서도 얼굴을 비췄던 대도서관님이라면 방송인으로써, 또 공교롭게도 자신이 방송하던 대항해시대게임을 방송하지 않는것은 어찌보면 하나의 도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16800 2014-04-17 22:33:47 25
이와중에 기레기 기사 보세요ㅋ 병원의 고압적인 자세?ㅋㅋ [새창]
2014/04/17 22:14:42
아무리봐도 객관적인 기사라기보다는 너네 주관인것 같은데?
16799 2014-04-17 21:21:24 2
아주 늘씬한 각선미 [새창]
2014/04/17 20:53:15
무릎이 두갠대?
16798 2014-04-17 21:04:31 1
이거 기자 미친새끼 아닙니까? [새창]
2014/04/17 20:37:55
아무리 급하다고 하지만, 중요한 정보일수록 더 세심하게 보내야하는거 아닌가? ㅡㅡ;;
16797 2014-04-17 14:38:52 0
파워블로거지의 단원고 실종자 팔아먹기 [새창]
2014/04/17 10:43:40
저거 왜 언급하냐면 검색키워드에 상위노출시키려고 작업한겁니다..
그러니까.. 이번 사건을 마케팅에 이용하는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16796 2014-04-17 04:46:14 0
[새창]
제발 살아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16795 2014-04-17 04:43:29 0
이탈리아에서도 여객선 침몰시 혼자 탈출한 선장이 있엇죠 [새창]
2014/04/16 23:43:14
버렸던 승객만큼의 업보를 지고 살 겁니다.
선장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은 살인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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