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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0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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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는 신성시되어서 사실 무상으로 해준거 아니었나요?
월급? 최저시급의 반토막에 반토막조차 안되는게 월급이라 할 수 없죠. 일종의 위로금? 이라고 하기에도 창피한 금액이죠..
그렇다면 복지라도 좋아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경쟁구도라고 하면 선의의 경쟁.. 즉 출자한 민간자본끼리 선의의 경쟁을 하여 좀 더 고품질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하는게 목적아닌가요?
하지만 군인들 병장해봐야 12만원? 15만원도 안되는 돈마저 벗겨먹으려는거 아닙니까?
막말로 일반 민간에서 사는 제품보다 비싸다면(물론 일부 품목이지만)이건 경쟁이 아니라 독과점.. 아니 그냥 독점이죠.
애초에 게임을 할 수 없는 구도에요. 그냥 아무것도 없는 병사들 벗겨먹는겁니다. 말이됍니까.. 이게? 이래서 미필들이 국방관련해서 정치하면 안됩니다.
뭘 알아야지 제도개선을 하지.. 그리고 민간업자가 백억투자해서 군에 들어오면 군은 그걸로 뭘 해야합니까? 먹고 째는게 아니라 병사위해서 써야하는거 아닙니까.. 졸라 미친놈들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