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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10-02-02 21:53:42 2
군대를 언제가야하나요 ..... [새창]
2010/02/02 21:48:06
만 18세때 군대간 나로서는 빨리가는게 낫다고 생각함

일단 욕먹어도 나보다 동생한테 욕먹는 경우는 없으니까

대신 나중에 상병장 됬을때 후임들이 친구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462 2010-02-02 21:51:28 1
진짜 베오베 가는법이 따로 잉네 [새창]
2010/02/02 21:50:57
넌 못감
461 2010-02-02 21:50:43 1
마약해서 걸리면 현역병으로 못가나요? [새창]
2010/02/02 21:43:45
못가는게 맞음

실형을 살고나와도 못가고 전과있어도 못가고

이래저래 안가려면 길이 많이 있음

대신 후폭풍을 감안해야함(전과자 치고 제데로 회사생활 하는사람 거의 없음)

참고로 예전에는 몸에 문신있어도 못갔는데 요즘은 갈수있음

460 2010-02-02 21:43:04 0
본격 베오베 가는법 확률 100% [새창]
2010/02/02 21:42:17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todaybest_view.php?no=260866&page=1

여깄음
459 2010-02-02 21:42:00 1
[새창]
보는 내가 빡친다...

그생키 창원사나요? 저 창원 팔용동 살고있습니다

한번 조지까요??

그딴놈 잊으시고 새로운 좋은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458 2010-02-02 21:42:00 3
[새창]
보는 내가 빡친다...

그생키 창원사나요? 저 창원 팔용동 살고있습니다

한번 조지까요??

그딴놈 잊으시고 새로운 좋은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457 2010-02-02 20:22:19 8
제 글이 베스트로 간다면 명함만들겠습니다 [새창]
2010/02/02 03:01:53
인쇄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따로 명함 하는 회사 없으면 하나 해드릴깝쇼?

영업하신다니까 일반 종이 명함 말고 약간 독특한 재질로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명함을 하나 해드리고 싶네여 물론 공짜로 해드린다는건 아니고 원가로 해드릴수는 있습니다

혹시나 마음 있으시다면 전화주셔도 됨 011 9515 8934 장수근입니다
456 2010-01-31 21:58:53 1
방송을 요따위로 하니깐.. [새창]
2010/01/31 21:42:38
아는 여자사람 군필임(부사관으로) ㅋㅋㅋㅋㅋ

얘앞에서는 군대얘기 하면 졸라 공감해줌 ㅋㅋㅋㅋ

이래서 여자사람도 군대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햇었음 ㅋㅋㅋ
455 2010-01-31 21:55:10 2
친구에게...(2)(스압) [새창]
2010/01/31 21:21:56
저는 그랬습니다

친구나 친한 동생이 돈빌려 달라고 하면 20만원 정도까지는 빌려줍니다

보통 10만원정도 빌려달라는 경우가 많죠

저는 돈을 빌려줄때 안받을 생각하고 빌려줍니다

친한 친구면 당연히 갚겠지만 못받아도 안아까울거같거든요

받는다는 100% 보장만 되면 100만원인들 못빌려주겟습니까?

근데 친한 동생 한놈이 예전에 10만원 빌리고 잠수탄적이 있었죠

그래도 가끔 살아있냐면서 안부전화도 하던 동생인데 그렇게 사람한명 잃으니까 기분 안좋더군요

하지만 전 돈잃고 사람잃엇지만 이렇게 생각합니다

돈 10만원으로 사람 이렇게 걸러내는거면 싸게 치이는거라고요

님도 그런 친구 얼른 걸러내시길.....

어찌보면 친구라기 보다 그사람은 님을 그냥 아는사람으로 생각할지도....
454 2010-01-31 21:43:59 2
대략 1.8초간 멍~ 해지는 사진.. [새창]
2010/01/31 21:41:52
1 님눈에만 그런듯
453 2010-01-31 21:43:59 38
대략 1.8초간 멍~ 해지는 사진.. [새창]
2010/01/31 22:47:45
1 님눈에만 그런듯
452 2010-01-31 21:36:24 0
덕후짓이 사생활이고 오지랖넓게 참견하지말라는분들께 [새창]
2010/01/31 20:37:16
1 ㅋㅋㅋ 윗분 정답
451 2010-01-31 21:36:24 1
덕후짓이 사생활이고 오지랖넓게 참견하지말라는분들께 [새창]
2010/02/01 15:15:00
1 ㅋㅋㅋ 윗분 정답
450 2010-01-31 21:26:37 3
은근히 신경쓰이는 일.. [새창]
2010/01/31 21:10:53
저도 미신을 안믿는 입장에서

막내 외삼촌이 있습니다

암튼 외삼촌이랑 외숙모 결혼전에 외할머니께서 궁합보러 가셨는데

엄청 안좋다면서 결혼하면 한명이 불구가 되느니 어쩌구 하면서 엄청 안좋은 말을 했음

외할머니는 결혼 반대했지만 결국 외삼촌은 결혼했음

본인이 결혼하겠다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음

암튼 외삼촌 아들 둘에 딸 하나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미신?

안믿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개소리로 밖에 안들림


글쓴이님도 힘내세요~
449 2010-01-31 18:40:11 4
IT 강국의 종말 [새창]
2010/01/31 17:45:55
그래서 접때 디도스때 위엄을 발휘하셨잖아요

우리 각하는 트래픽따위 공구리로 막으면 되는줄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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