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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콧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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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0 2022-12-07 18:05:41 0
죄송하빈다 메모요 [새창]
2022/12/07 16:22:45
모두들 다함께 차차차~ !!
3659 2022-12-07 16:19:35 0
2002년 월드컵 썰 [새창]
2022/12/07 15:29:21
이탈리아전 역전골 넣는데 환호하면서 일어나다가 시야가 살짝 까맣게.... 되다가 말았습니다. ㅎㅎ
나이들고 봤었으면 큰일이었을지도? ㅎㅎ
3655 2022-12-06 08:50:43 1
후방?)피곤 하신 아재들을 위한 피로 회복짤...gif [새창]
2022/12/05 15:29:46


3654 2022-12-05 20:02:40 2
메모입니다 [새창]
2022/12/05 16:17:14
경찰아저씨!! 여기예요 !!!!
3653 2022-12-05 11:35:36 0
사단장님 드리블.gif [새창]
2022/12/04 23:30:37
사단장아니라 대대장이라도 공을 일단 잡으면 모세의 기적이 실현되기 마련이죠.. ㅎㅎ
3652 2022-12-02 10:36:14 1
운임은 시장논리로 형성되어야 한다면서 [새창]
2022/12/01 12:52:09
어차피 알아먹을 생각을 안하니 거르고 치웁시다. 메모.
3651 2022-12-01 19:16:04 1
여친의 몸매를 위해 희생한 남친 [새창]
2022/12/01 16:38:56
여친께서 가슴이 날씬하고 허리가 풍만한 스타일이신가 봅니다...
3650 2022-12-01 10:20:27 8
친누나가 너무 예쁜 경우 생기는 부작용 [새창]
2022/11/30 21:22:13
처남을 찾는 글이 올라올때가 ... ?
3649 2022-12-01 09:34:34 0
구입해놓고 절대 안쓰는 물건 8가지 [새창]
2022/11/30 22:07:38
대부분 동의하지만 에어프라이어 기능있는 오븐은 정말 잘 써먹고 있는데..
3648 2022-11-30 20:12:57 8
지인이 사기꾼의 농락으로 인해 자살했습니다.. [새창]
2022/11/30 16:37:24
ㅜ.ㅜ 저도 이런 취지의 댓글을 달려고 하다가 보니 이 글이 있네요. 죽은 사람만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3647 2022-11-30 16:54:32 30
[새창]
제가 겪은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친구놈이 여자에게 치근덕대는 남자를 떼어내줬는데 그 여자는 걍 도망. 상대방 남자에게선 소송들어옴
결국 합의보긴 했지만 다시는 그런 경우에 안도와줄거라고 함.

또 하나는 버스안에서 여자 옆에 붙어서 영 이상하게 행동하는 놈을 봤는데
남자승객 한분이 총대메고 그넘에게 뭐하는 짓이냐고 사자후 시전 및 내려서 극딜.
역시 그 여자는 이미 도망가고 없음.
난 혹시나 그 이상한 새끼가 오히려 경찰불러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우길까봐 옆에서 계속 지켜봄.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여러분 계셨는지 모두 그넘을 빙 둘러싸고 무언의 압박.
결국 경찰불러 넘기지는 못했음. 여자가 도망가고 없었거든.
몇년전 양재-김포 다니던 9802번 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

굳이 혐오조장하는 세력이라기 보다.. 괜히 나섰다가 본인에게 피해가 올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죠.
3646 2022-11-29 09:02:01 1
19) 전여친이 거래처 회식에 나온 .manhwa [새창]
2022/11/28 21: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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