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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15: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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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다른내용 다 떠나서
'히딩크 감독이 오는 것은, 감독 한 명이 아니라 본인의 스태프와 시스템이 함께 오는 것이다. 2002년에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에 이식한 것 중 가장 중요했던 것이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 새로 들여야 할 투자금이 적지 않지만,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의 실패가 가져다 줄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고민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부분 격하게 동의
신태용이라는 감독을 못믿겠다는 것보다 지금 축구협회라는 것들을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