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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2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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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총리와 한일관계를 정상화하라는 미국의 요구에 굴복한 박근혜 전 대통령 사이에서 이루어진 추악한 거래였다'
'취임 후 아베 총리와의 첫 대화에서 '국민 대다수가 한일 위안부 합의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씀한 것은 사실상 '합의 무효'를 선언한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제 국회에서 위안부 합의의 진실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그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단 심메갈은 싫지만.. 이건 현 정부를 까는 내용이 아닌데요? 기사한번 읽어보세요. 제목만 보면 이상하게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