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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콧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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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9 2024-01-23 16:08:25 1
악당과 싸우기 위해 도덕성을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까? [새창]
2024/01/22 00:16:38
님의 말이 이론적으로 틀린것은 아닌데 지금 상황에는 절대로 맞지 않습니다.

국짐에게 "니네 중에 이재명 대표보다 더 청렴한 사람이 있냐?" 라고 하자는 것이다. - 이게 통할거 같아요??
절대로!! 통하지 않아요.
지지자들에게도 그 워드는 통하지 않습니다.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닌 거의 이념의 문제이기 때문이에요.
2찍들에게 이재명은 찢재명이고 전과 4범이고 빨갱이라고요.
기울어진 운동장에 서있는것도 포함해서요. 그걸 뒤집어야 하는데 도덕이라는걸 전면에 들고 나올 수는 없다는 겁니다.
4108 2024-01-23 15:57:15 1
잡초를 직접 심어서 키워본 사람 [새창]
2024/01/23 10:59:09
댑싸리 이쁘네요. 그냥 화분에만 꽂아두면 끝??
4107 2024-01-23 15:55:04 2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72 [새창]
2024/01/23 09:26:09
조용히 추천만~
4106 2024-01-23 13:37:02 2
[장도리] 끌려 나가는 안농운 [새창]
2024/01/23 11:10:10
김어준의 방송에 보면 한뚜껑에게 대통년실 비서실장이 온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윤두창이가 진짜 한뚜껑을 내리고 싶으면 직접 내려가라고 하던지 캐비넷을 열면 되는데 굳이 비서실장을 보냈다는 건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년이 보낸것이 아닐까~ 하는 예상을 하더군요. ㅎㅎ
4105 2024-01-23 12:33:59 1
비건을 하면 이렇게 되나요?? [새창]
2024/01/22 18:13:23
이런 기준도 있더군요.
채소중 열매/과일은 생명으로부터 나눠 받는 거라 먹을 수 있고
뿌리채소같은 경우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생명을 죽이는 거라 먹지 않는다는...
4103 2024-01-22 19:12:43 4
비건을 하면 이렇게 되나요?? [새창]
2024/01/22 18:13:23
꼬릿말 테스트도 겸하고 있는데요...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freeboard&no=2019841&s_no=15461740&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69908
4102 2024-01-22 11:10:13 11
한동운 사퇴 요구 모두 쑈일듯 하네요 [새창]
2024/01/22 10:59:50
윤두창이 꽂아준 자리에 지금 뚜껑이가 있는데
두창이가 너 내려와. 했는데 뚜껑이가 감히 나 버틸꺼야~ 한다고??
지금 뚜껑이 자리는 선거로 당선된 자리가 아니기에 뚜껑이 진퇴는 철저하게 두창이가 결정함.
고로 지금은 그냥 쑈쑈쑈.
4101 2024-01-22 11:02:29 0
클리스만감독 역대최악 vs 억울하다 [새창]
2024/01/21 11:20:47
문제는 감독이 그럴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4100 2024-01-22 10:50:21 0
굥석열 한뚜껑 사퇴 요구...한뚜껑 거절 [새창]
2024/01/21 20:45:14
속는 사람 없죠?? 어째 저쪽은 시나리오가 바뀌질 않냐.
4099 2024-01-22 10:42:54 1
악당과 싸우기 위해 도덕성을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까? [새창]
2024/01/22 00:16:38
딱 잘라 정의합니다. < 씹선비 >
4098 2024-01-22 10:40:08 11
[새창]
한가지 더요. 지금 윤돼지랑 싸우는척 하는데 언제 다시 뭉칠꺼죠???
4097 2024-01-22 10:39:25 7
[속보] 윤 대통령, 오전 10시 민생토론회 일정 불참 [새창]
2024/01/22 09:37:52
저렇게 인성 자체가 개판인 새끼도 드물텐데. ㅋ
4096 2024-01-21 14:45:57 6
클리스만감독 역대최악 vs 억울하다 [새창]
2024/01/21 11:20:47
맞습니다. 선수로써나 감독으로써 경력이 화려해요. 근데 감독으로써 딱히 뭔가 크게 이뤄낸건 없습니다.
한국 감독으로 부임한다니까 전에 감독 맡았던 팀에서 쟤 왜 데려가냐 이런 반응도 나왔던 것으로 압니다.

필립 람은 본인의 자서전 'Der Feine Unterschied'에서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의 클린스만에 대해 "우리는 사실상 클린스만 밑에서 체력 단련을 했을 뿐이다. 전술적인 것들은 무시되었다. 전술적인 지시는 거의 없었고 선수들은 경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하고 싶은지를 토론하기 위해 알아서 모여야 했다"라고 썼다. 또 람은 "클린스만이 하는 말이라곤 '넌 골을 넣어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따위의 사기 진작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지금 딱 이러고 있잖아요? 하는게 없어요.
4095 2024-01-21 14:42:35 14
안농운 손절한 윤항문 [새창]
2024/01/21 14:03:46
계속 뚜껑이랑 돼지새끼가 싸우니 뭐니... 그래야 뚜껑이가 잘 못하는 돼지새끼의 대항마로 보이니까 그런거
어차피 나중에 다 합쳐질꺼. 속으면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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