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3
2021-01-23 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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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랑, 생선좌판 만 기억난다...ㅎㅎ
저도 이참에 경험담을 얘기해 보자면, 오래전 한창 취업전선 달릴때, 이력서 냈던 회사 중에, 한 군데서 면접보라고 해서 면접보러갔는데, 면접 다 보고 나서, 면접관 중에 한 분이 저녁에 전화가 와서 하는 소리가 '제가 엄청 고민하다가 전화하는 건데, 사실 제가 님 뽑고 이직할려고 했던건데요, 여기 사장 또라이예요.. ' 로 시작해서 그 회사의 불합리하고 ㅄ같은 문화와 일의 실상등등 설명해 주면서, 절대로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