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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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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32 2020-10-23 09:30:04 0
음식 맛에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 [새창]
2020/10/22 22:40:41
짬통이라니 ㅎㅎㅎㅎㅎㅎ 와, 진짜 갑자기 웃음터졌네 ㅎㅎㅎㅎㅎㅎㅎㅎ
20831 2020-10-23 08:15:19 3
음식 맛에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 [새창]
2020/10/22 22:40:41
저는 진짜 입맛이 예민하지 않은 편이라 매끼니마다 즐거울 떄가 많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건 또 엄청 좋아해서, 찾아다니면서 먹고 싶은데, 집밖을 나가야 말이지..ㅠㅠ
20830 2020-10-23 08:13:15 0
나보다 부자인사람 있어? [새창]
2020/10/23 01:43:24
전두환이 29만원인데, 수치상으로는 님보다 많네요 ^^;;;;
20829 2020-10-23 07:14:50 0
특이한 공포증 8가지 [새창]
2020/10/22 21:35:22
심해, 목성 공포증? 그거 외에 별다른 공포증은 없는듯...다행
20828 2020-10-23 07:12:56 18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이유중 하나 [새창]
2020/10/22 21:36:00
예전에 시골 할머니집에 방학때 놀러갔는데, 할머니가 장에서 쪼맨한 강아지 한 마리를 사오셨다.
너무 귀여워서 방학내내 그 강아지 하고 만 놀았는데, 몇달뒤에 할머니 집에 가보니 웬 대형견 한 마리가 나 보더니 막 왕왕 거리면 꼬리
흔들고 반기더라. 그 때는 어려서 강아지가 왜 나만 보면 짖냐, 무섭다 이랬었는데....
진짜 오랜 세월이 흘러서(20년? 30년?), 어느날 자려고 누웠다가 문득 그 때 일이 생각나서 깨달았다...
그 쪼맨한 강아지가 너였었구나...나보고 반가워서 그랬구나 ...시골 강아지였으니 결말은 비극적이었을 거라
생각하니, 그 숱한 세월이 흘렀는데도 무척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있네요....좀더 좋은 기억을 만들어 줄걸...
20827 2020-10-23 07:08:48 0
외국인들 미치게 만든다는 신비한 한국어 표현 [새창]
2020/10/22 21:43:31
밥심....(무려 표준어이고 , 밥힘 이란 말은 없음)
20826 2020-10-23 07:05:13 2
오빠 불꺼줘....ㅎㅎ [새창]
2020/10/22 21:44:15
저건 진짜 행복이지...창밖으로 바람 쌩쌩 불고, 사람들은 옷 두껍게 입고 바삐 가는데, 나는 집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보일러 올리고
귤 한무더기 깔아 놓고 하나씩 까묵으면서 묵혀놨던 미드나 뭐 영화나 그런거 보면서 하루 보내는 거 ...
그러다 배고프면 단골 중국집에 전화해서 짜장1+탕수육세트 시켜서 또 짭짭짭짭 먹고..졸리면 한 숨자고...
아...이걸 해 본 지가 ..아, 작년이었구나 ㅎㅎㅎ
20825 2020-10-23 07:02:47 1
일본 편의점을 점령하고 있는 한국요리들 [새창]
2020/10/22 21:49:10
일본 판타지만화 주문 기술 외치는 거같음 ㅎㅎ
받아라 바람의 외침 소토쿠소토쿠....어두운 심연의 사무기요부사루 !!!
20824 2020-10-23 06:58:48 1
골고루 익혀지는 짤 [새창]
2020/10/22 22:19:19
뒤틀린 심연은 내 위장의 풍혈로 흡수해주마 !
20823 2020-10-23 06:56:02 1
작아진 코난의 크기 [새창]
2020/10/22 22:46:54
명단신 코난
20822 2020-10-23 06:54:22 2
정전기의 위력 [새창]
2020/10/22 23:06:15
서기 21세기 인류의 핵전쟁으로 말미암아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처했을때, 지구를 구한 한 소년이 있었으니...
딴딴딴딴 따다다, 딴딴딴딴 따다다, 딴딴딴 딴딴, 딴딴따다 딴딴, 딴딴딴딴딴딴딴...
달려라 모난(모발이 난리)
20821 2020-10-23 06:52:00 1
친구가 투썸으로 오라는거 [새창]
2020/10/22 22:54:30
저기 옆에서 구경만 하게 좀 해주십시오...
20820 2020-10-23 06:51:15 6
자연스러운 노화의 증거 [새창]
2020/10/22 22:55:33
말줄임표 안쓰면 왠지 허전해....정없고 매몰차 보여....뭔가 여지를 남기는 듯한.....
불분명한 뉘앙스도 될 수 있어서 좀 주저할 때도 있지만...이게 편한걸 우짭니거 ㅠㅠㅠㅠㅠ
20819 2020-10-23 06:49:05 1
아빠한테 애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20/10/22 23:04:02
만수르 아들이 ; 아빠, 우리 학교 다른 애들은 버스나 기차타고 다닌단 말이예요. 슈퍼카 필요 없어요.
만수르 : 그래?
다음날 : 집에서 학교까지 철도가 깔림.
20818 2020-10-23 06:47:21 1
빵을 산 어느 일본인의 통찰력 [새창]
2020/10/22 23:15:25
아이씨(아저씨 부르는 소리)...서면 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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