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점점 드니까, 새로운 영화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봤던 영화(검증된 영화, 혹은 보기 마음 편한 영화)를 더 자주 보게 되더군요. 한 영화의 스토리, 해석, 씬 하나하나에 대한 지식은 점점 늘어나고 심지어 '전문'적이 되는 것같은데, 새로운 영화에 대한 부담감은 점점 커지네요 씁쓸...
염치가 없지 . 지가 잘못해 놓고 협박하는 거 봐라. 연락 받는 입장에서는 너때문에 신고도 하고 시간도 뺏기고 그랬는데, 연락하지 말라 했으면 안했을 거다? 내가 왜 귀찮게 너 아니면 안 했어도 될 일을 해야 되냐. 신고와 인실좆이라는 좋은 제도 놔두고. 저런거 일벌백계로 선례를 좀 만들어 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