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집을 사줬으면 나 같으면 미리 전화 드려서 '아버님, 어머님 이번 주에도 일손 안 필요하세요? 내려갈까요?' 해야지. 아는 사람은 알텐데, 집에 나가는 비용이 없고 게다가 재산증식까지 기대가 되면 그게 가정경제에 얼마나 보탬되는지 알거임. 몸은 좀 고되겠지만, 미리 장인장모랑 많이 친해 놓는다고 생각하고 좀 고생하는 게 나을 듯합니다
일본보면 은근히 꽉꽉 모이는 걸 좋아하는 것같음. 그 뭐시냐 빠찡꼬같은데 보면 아직도 그 안에서 담배도 피고 한다는데. 담배를 피게 되면 자연스레 깊은 숨을 빨아쉬고 내쉬고 할텐데 , 게다가 담배피는 동안은 마스크도 안 쓸텐데, 지금에야 급작스레 확진자가 늘어난다는게 사실 의아했죠. 이미 예전에 터졌어야 할 문제들. 일본 정부 그동안 음침하게 뭐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