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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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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7 2020-03-30 22:13:02 27
확진자 자가격리 레전드 [새창]
2020/03/30 20:57:33
정말 멋진 분이시다. 제자들 중에 한 명이라도 양성 나왔으면 자기 때문일까봐 노심초사 하셨을 것같네요.
부모님들도 정말 현명하게 잘 대처 하신 것같습니다. 쌍따뽕 !!
17176 2020-03-30 22:09:14 0
앎탉은 어디서 시집 왔을까? [새창]
2020/03/30 19:52:39
무릎을 '(암)탉' 치게 하는 개그
17175 2020-03-30 20:48:18 9
40살 이후 건강검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새창]
2020/03/30 11:14:34
아직도 과학계 의견이 분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람이 위장이 비게 되면 치유호르몬이 분비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몸이 소화운동을 하지 않는 동안 이 호르몬이 몸 이곳 저곳을 정비한다고. (예전에 간헐적단식 한창 유행할때 나왔던 의견) 그래서 제가 인류가 젊은세대, 늙은세대 구성으로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그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리, 혹은 폭발적인 번성을 이룬 계기가 무엇인가, 나름대로 고민 해본 것이.

-인류가 식량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된게 사실 얼마 안됨. 젊은 세대는 한창 일을 하고 집단을 위해 식량을 구해오거나 외부의 위험으로 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해옴. 하지만, 어떤 곳이 안전하고, 어떤 곳이 위험한지, 효율적인 전투방법 등등의 지혜가 부족함. 그리고 한창 일을 해야 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종족번식을 위해 끼니를 굶을 수가 없음(하루한끼 단식하는 분들 생식기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는 분들 조심하시길). 많이 먹어야 되고, 많이 활동하여야 하는 것에 비해 건강에는 '어느정도' 자유로움.
이에 반해 늙은 세대는 집단의 존속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해오기 보다는 집단에 지혜를 나누어 주거나 리드하는 역할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건강에는 자유롭지 못하고 점점 쇠약해져 감. 한창 활동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식량을 양보함으로써 위장이 비는 시간이 생기게 됨. 이 때 '치유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 많아져 자연스럽게 몸을 재정비할 기회(선택은 아녔겠지만)가 자주 생김. 그래 봤자 지금 보다는 오래 못 살았겠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집단을 안전한 곳으로 이끌거나, 젊은 세대들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건 모두 나눠 줄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세대간의 생체 메카니즘의 원리로 인류가 먹을 것이 부족한 시대를 버텨내고 이렇게 번성하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런지.
허무맹랑한 개인 사유이긴 하지만, 혹시나 이런 원리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ㅎㅎㅎ
아, 그 치유호르몬의 작동원리(?)는 아직 과학계에서 단정을 내리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17174 2020-03-30 20:21:25 1
혜리 애교 vs 홍석천 애교.jpg [새창]
2020/03/30 14:31:12
이승윤씨 예전에 대학로 개그콘서트 공연할때만해도 몸이 둥글둥글 한 개그맨이었는데, 얼굴 각을 보니 운동 진짜 열심히 하신 것같네요. 어떻게 얼굴근육이 느껴질 정도
17173 2020-03-30 20:18:52 1
와이프가 약속을 어기고 있습니다  [새창]
2020/03/29 20:39:09
결혼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전화 안받거나 몰래 술마시러 나가면, 그 날로 '신뢰'가 금가는 거라고. 제 친구가 '적절한' 놈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무슨일이 있어도 전화는 받고 야단맞고, 술을 마시러 가더라도 꼭 허락맡고 마시더군요. 솔직히 옆에서 보기는 좋더군요.
새벽에 들어가는 거는 안자랑, 전화 수십통 오는 거는 안자랑 ㅎㅎㅎ
17172 2020-03-30 20:15:10 2
코로나로 밝혀진 우리나라의 어둠 [새창]
2020/03/29 14:42:54
1 거기 사장인가, 무슨 임원인가가 이상득(이메가 형) 아들인가, 사윈가 그랬을 건데...잘 기억이 안나네요
17171 2020-03-30 16:16:07 10
코로나로 밝혀진 우리나라의 어둠 [새창]
2020/03/29 14:42:54
하이패쓰구간에 자기 잘못 들었다고 급차선 변경하는 인간들도 꽤 많음
17170 2020-03-30 14:32:15 0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또 주말 예배 강행.."전원 고발" [새창]
2020/03/29 22:52:40
앗 저도 저도
17169 2020-03-30 06:19:42 1
와이프가 약속을 어기고 있습니다  [새창]
2020/03/29 20:39:09
즐거웠소
17168 2020-03-30 06:19:13 5
와이프가 약속을 어기고 있습니다  [새창]
2020/03/29 20:39:09
용서가 더 쉽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이작전은 취소하는걸로 하겠소. 지금부터는 단독행동이오. 후다닥
17167 2020-03-30 06:15:33 0
톰 히들스턴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새창]
2020/03/29 21:07:22
설경구 ?
17166 2020-03-30 06:13:46 1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또 주말 예배 강행.."전원 고발" [새창]
2020/03/29 22:52:40
빤스 장수들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17165 2020-03-29 23:16:03 2
앞사람 춤동작 따라하기 [새창]
2020/03/29 17:02:00
아, 산타마리아 춤을 , 산타마리아 춤을 산타마리아 춤을 어떻게 추나요? 요것이 산타마리아, 요것이 산타 마리아, 요것이 산타마리아 춤이랍니다...라는 놀이 생각난다.
17164 2020-03-29 23:14:27 3
도시락 싸 줬는데 5살 딸이 울어요 [새창]
2020/03/29 20:30:42
너의 솔직함에 상을 내리노라. 이제 아침 , 점심, 저녁 다 엄마가 소풍도시락을 싸주도록 하마.
17163 2020-03-29 21:48:33 3
재택근무 중인 사람들 솔직히 공감 [새창]
2020/03/28 20:29:14
어떤 게시물 보니까, 재택근무 안 좋은 점이, 아, 집에 가고 싶다 생각했는데, 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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