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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2: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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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아요, 주지육림이라는 깊은 숲속의 정사 라는 절에 계시는 스님 아니십니까? 절 앞에 명동보다도 유명한 거리인, 낮거리, 달거리가 있고, 차를 타고 쭉 뻗은 'ㅈ꼴리는 대로'를 조금만 달려 가면 빨어, 넣어 라는 물고기가 헤엄치는 바다를 왔다갔다하는 마스터베이선이 유유히 운항하는 광경이 일품이죠. 주지육림에서만 나는 십탱구리라는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옛 왕궁터인 자궁과 시대를 아우른 왕, 뻐킹과 그의 아름다운 왕비 조세피나 도 유명하죠. 그립네요 . 주소가 아마 자지도 만지면 세우리 근처 였던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