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궁금했던게, 5500만 광년이 떨어진 그 엄청난 거리사이에 아무것도 장애물이 없었나? 하는 게 더 의아하더라구요. 블랙홀과 그걸 찍는 망원경같은거 사이에 그 시야를 가릴 아무 것도 없었나? 그럼 가려질텐데..라는생각. 아, 물론 데이터 수집으로 인한 컴퓨터 계산이긴 하지만...5500만 광년 사이에 엄청난 수의 별들이 있을텐데, 가려진 게 없었나 하는 ㅎㅎㅎ
꿈은 예지 기능이 없다고 많은 심리및 학자들이 말하죠. 우연이나 그렇게 믿고 싶을 뿐. 그냥 뇌가 지혼자 뭔 작업을 하는데, 미처 처리되지 못한게 삐죽삐죽 튀어 나오는 게 꿈일 뿐. 섹스는 더 이상 정보가 없어서 그런거고, 실제로 섹스하는 꿈을 꾸더라도, 그 감촉(?)이 뭔지 몰라서 이상한 살비비는 느낌만 듬.
인력의 기계 및 AI 대체의 문제는 사회가 기계로 대체되는 만큼 사람을 위한 직업이 생성이 되기까지의 과도기 시간이 못 따라 갈 것이라는 것...택배상하차를 기계가 해주는 만큼 그 해당하는 인력들이 할 다른 일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직장의 공급이 줄어드는 악효과만 날듯... 뭐 학자나 있는 사람들이야, 새로운 인간을 위한 직업이 있을 것이라지만, 그 직업이 생기는 동안 사람은 동면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