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루먼지 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명박이 시절에 일본 대부업체도 우수 해외기업으로 분류돼서 한국에 지점차리면 은행에서 정부보증으로 엄청난 저리로 대출이 가능했다고 함. 결국 저런 일본계 대부업체들이 초고리대금업을 하는 경우, 자기네 종잣돈 하나도 안 쓰고 한국에서 대출받아서 영업해서 수익은 일본으로 ~ 자기돈 하나도 안씀 ㅡ,.ㅡ++
어떤 다큐를 보니, 경도성인지장애 증상은 그저, 깜빡거림, 명칭이 기억이 안나는 것 정돈데, 이게 점점 심해져서 우리가 알고 있는 치매가 되는 것같습니다. 그 중간단계면, 인지기능은 상당히 떨어져도 아마 씻고 밥짓고 하는 건 할 수 있는 정도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자식이 죽은 줄도 모르고, 그 곁에서 기억도 희미한 채로 살고 계셨을 텐데 에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