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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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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2 2019-07-04 04:55:36 1
전현무가 네덜란드 가서 놀란 것 [새창]
2019/07/03 14:04:35
근데 요샌 뭐랄까 그래도 목소리 안높이고 응하는 손님들도 많은것같더라구요..점점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대우에 귀를 가울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음.예전보다는...
14991 2019-07-04 04:51:59 0
전현무가 네덜란드 가서 놀란 것 [새창]
2019/07/03 14:04:35
나라는 좁고 자원은 없으니 인력으로 커버할 수있는 거의 모든 부분의 인프라가 지원됨. 물론 그걸 유지하기 위해선 사람을 죽으라고 갈아대야 하는 슬픈 현실...이용자는 이용자대로 한다리만 건너면 바로 을이기때문에 해당갑에 대응하려면 내 눈앞의 을을 또 지지고 볶고...우리나라도 이제좀 멀리 보며 갈 때도 되지 않았나, 미숙하나마 바라봅니다
14990 2019-07-04 04:45:40 0
[새창]
at필드가 우리에게 어떤의미인가. 그 방어막을 스스로 해제하고 너와나, 또는, 나와너가 같이 부대끼게되면 오는 것은, 또 하나의 임팩트인가, 아니면 새로운 세상의 창조인가...에 대한 화두를 엔드오브에반겔리온 까지 보고 느꼈었습니다. 스토리와 의미를 의도했는디 아닌지 모르겠지만, 오타쿠들에 대한 헌정치고는 너무 큰 선물을 당시대의
우리들에게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족으로, 작화가로서의 인정은 이미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인정받았죠. 거신병등장씬 원화로...
14989 2019-07-04 04:30:26 1
PXNIS [새창]
2019/07/03 19:27:18
ㄷㄷ 인 이유가 밑에 DELL 에서 E를 갖고와야 해서 그런거죠?위엔 penis 밑엔 dll
14988 2019-07-04 02:41:54 1
운동 20대vs40대 [새창]
2019/07/03 05:54:31

하루에 30킬로정도 되고 걷는것만 몇시간 되더라구요.
14987 2019-07-03 08:25:21 9
운동 20대vs40대 [새창]
2019/07/03 05:54:31
40대중반입니다만 걷기 정말 좋습니다. 요즘 사정이 생겨서 근 3주동안 하루에 삼사만보 걷는데 체중이 주니까 고혈압완화, 콩팥기능개선, 수면장애등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더불어 술을 사정상 안먹게 됐는데, ㅇ담당의사가 지금 하는거 계속하라 그러시더라구요. 약은 꾸준히 먹지만 약갯수도 줄었습니다. 신나면 까짓거 일주일에 하루 이틀정도 웨이트 30분 정도씩 기분 좋을 만큼만 하구요. 저도 40초반까지 사람 좋아해서 술담배달고 살았는데 이제 스스로를 좀 돌봐주며 살아가려 합니다. 걷기 정말 좋아요.
14986 2019-07-03 07:32:27 0
3년간 사귄 남자친구의 정체 [새창]
2019/07/02 21:31:39
헤어
14985 2019-07-03 07:31:57 8
3년간 사귄 남자친구의 정체 [새창]
2019/07/02 21:31:39
에구 잔짜 하늘아 무너지는 기분이겠네요. 저는 동성동본에 같은파 몇손 이내였던분을 사귄적이 있는데 , 법적으론 물론 아무렇지도 않았고 어머니도 괜찮다 했으나 아버지께서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셔서 해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게 거의 십년전일인데 아버지를 이해하면서도 아직 앙금이 좀 있습니다 . 근데 육촌은 ㅠㅠ 슬픈 현실이네요
14984 2019-07-03 07:23:07 4
[후방] 치어리더 목나경에 대해 알아보자.jpgif [새창]
2019/07/02 12:17:51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런건 소속사에서 올리는 광고같은 건가요? 아니면 팬심으로 뜨길 바라는 마음에 올리는 건가요?. 나쁜 뜻은 없습니다만 가끔 전혀 모르는 분이 대세인듯 올라와서 제가 잘 모르는 건지 아니면 홍보용으로 올리는 건지 좀 궁금해서 질문해봤습니다.
14983 2019-07-02 18:26:14 0
한달 100원 기꺼이 부담 [새창]
2019/07/02 13:57:44
참나 반대이유가 참 가관이네요.
14982 2019-07-02 18:18:17 19
동종 업계 종사자의 반가움 [새창]
2019/07/02 15:25:42
박지성이 골넣고 얼마후에 가까운 거리에서 미안해하며 손을 슬쩍 내밀자 이영표가 '괜찮아, 신경쓰지마' 라고 격려해주며 내민 손을 잡아준 거였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14981 2019-07-02 11:36:42 3
택시기사와의 기싸움 [새창]
2019/07/01 19:33:11
그리고 택시기사가 업이시거나 존경하시는 분이나 가족분들이 택시기사를 하시는 분들껜 윗분을 포함해서 사죄말씀을 드립니다. 절대 의도한바는 아녔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유머라 생각없이 올렸네요. 사죄드리옵고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14980 2019-07-02 11:30:19 2/6
택시기사와의 기싸움 [새창]
2019/07/01 19:33:11
1 정도껏해라 이새끼야. 씨발롬은 아니잖아
14979 2019-07-02 09:36:30 2
미쳐버린 저가 코스프레 [새창]
2019/07/02 01:10:20
어? 살이 다시찌고 있는듯
14978 2019-07-02 09:35:45 5
탄수화물 끊었을 때 몸의 반응 [새창]
2019/07/02 01:28:44
뇌가 점점 더 욕구강도를 높입니다. 순간 정신줄을
놓게 되고 어느새 밥,밀가루를 폭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됨. 적당히 먹고 싶을땐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먹어줘야 뇌가 타협을 받아들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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