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구리 말린건 진짜 먹음직스럽게 먹던데... 미야자키 하야오가 대단하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상당히 지능적이라고 느꼈던건, 음식을 먹는 장면이 상당히 중 표현이 되고, 기억에 오래 남게 만듬. 먹는것, 마시는것이 잘 표현된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오래 남더라능... 참고로 일본판의 포비 이름은 '짐시' 임 발음은 지무시
1111, 11 음, 제가 혹시나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규정같은건 나오지 않지만, 외국사례를 든게 몇 건이 나왔는데, '실제로 비상의 경우에만 거의 쓴다', 그리고, '감사의 의미를 전할때는 차창을 열어 손을 흔들어 주거나, 앞차의 경우엔 상향등을 깜빡여 주는 것' 등의 의견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외국의 경우는 자세히 모르고 설레발을 친 것같네요....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