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전에 피비 케이츠 누님 나오던 ' 그렘린 ' 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어쩌고 저쩌고 실수를 해서 기즈모에서 그렘린으로 변한단 말이죠. (사실은 기즈모에서 그렘린이 생겨남) 그런데, 영화 중후반쯤에 이것들이 수영장안에서 수십? 수백 마리? 가 대량으로 복제가 됩니다. 와, 이제 좆(어, 이건 필터링이 안되네?) 됐네, 하다가 아니, 저 많은 걸 어떻게 처리하려고 영화 남은 시간이 이것 밖에 안되지? 하면서 보고 있는데, 물에 묻은 그렘린 들을 전기로 지져서 한방에 다 몰살 시켜 버리더라구요. 지금 그걸 실황으로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그렘린 ' 영화 남은 시간 얼마 없는 것처럼...
국짐에서 특히, 명태균리스트, 그간의 구설수에 오른 잡/것들(이게 필터링이 되네)은 여기에 인생 모아니면, 도 라고 몰빵한 듯합니다. 어차피 다음 정권 바뀌면 자기들 인생 나락 가고 집안개망신 되는거, 차라리 도박이라도 한 번 해보자고 달려 드는 듯. 권성동이 이 판국에 당대표를 맡는 걸 보면, 권성동은 뭔가 크게 걸어 놓았나 보네요.
석열아, 석열아, 석열아 이 발끼시새야, 목적이 그런데, 실탄에 HID에 저격병까지 출동시켰니? 병원 병동실 늘리라고 했니? 감방에 독방 비우라고 했니? 야이, 양심이라곤 터럭만큼도 없는 끼새야, 염치없고 뻔뻔하고 무능한 알콜 중독자 끼새란 건 진작에 알았지만, 계엄과 내란이라는 국민의 두 세대에 걸친 상처를 알면서도 계엄이나 발동하고 반성도 안하는 이 ㅈ같은 끼새야, 너는 진짜 사형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