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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4 1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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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중에 어디서 들은게, 그것도 어느 정도지 심하면 부정적결과가 나오더라구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스파탐류의 감미료입니다.ㅏ 단맛은 설탕의 몇밴데, 칼로리가 제로죠. 그래서 뇌는 분명히 미각에서 단 맛이 났는데, 아무런 영양분(?)이 자기한테 안오니까, 뭔가 이런걸 더먹어야 되나보다 하고 계속해서 단맛을 요구하게 되고 심할 경우 과부하가 걸려 탄수화물 폭식을 하게 된다고 한 식품영양학자인가 하는 분이 얘기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