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문자나 카톡을 보낼때 , 바로 보내지 마시고 메모장 같은데 써보고 옮기시길 추천합니다. 메모장에 글을 쓰는 동안 마음이 진정되기도 하고, 감정적인 언어를 바꿔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흥분하거나, 너무 기분이 좋거나, 불쾌하거나 혹은, 화나서 바로 보내는 문자는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제 경험상 많더라구요)
'한번 만 더 말해 주시겠습니까? ' 라는 말도 있는데 말이죠. 대놓고 면전에서 무시하듯이...저 기자 국가에서 윤대통령의 이미지는 - 전세계 지지율이 한국과 거의 싱크로던데(16% 월드 vs 19%국내( 최대 보수적인 결과치)) - 나락에서 더 나락으로 갔겠네요. 국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