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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17: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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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린다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코 추천수와 많은 댓글을 기대하거나, 그걸로 우쭐해지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어제 부터 비가올지도 모르고 기상이 안 좋을 것이라는 소리에, 행여나 오시기로 하셨다가 마음을 돌린 분들이 계실까봐
0.00000001 그람이라도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얼굴 안보인다고 '시발'에 '개찌라시 낚시제목', '바보' 등등 운운하시는 걸 보니 그닥 제가 얘기하고 싶은 상대는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