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예전에 거의 십년도 더 전이죠 아마? 한 예능프로에 나왔는데, 옆의 친한 출연진 중 한 명이 ' 와, 얘 아이큐 한 80되는 거 아냐?(아마 친한 사이인듯)' 이러니까 옆에 있던 탁재훈이 '에이 설마, 그렇게 좋았을리 없어' 이랬는데 ㅎㅎㅎ 근데, 정말 솔비씨가 이런 면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네요. 지금부터라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야 겠습니더.
옛날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번 찍어준다더니, 그렇게 당선된건가. 국회의원이 마소, 마이크로오피스 관련을 모른다면 사회에 관심이 별로 없는 거 아닌가 싶네. 옛날에 개가 나와도 당선되고, 죽은 사람이 나와도 당선된다는 우스개 소리가있더니(죽은사람은 실제로 당선됐었음 http://www.ib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 ) 그런 케이슨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