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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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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 2014-08-30 04:49:12 2
고양이가 자는 주인 얼굴 쳐다보는 이유? [새창]
2014/08/29 19:51:24
어두운 밤에도 윤곽이 뚜렷하신듯
8131 2014-08-29 17:13:04 16
원균 명장론에 격노하신 역사연구가분의 사설 [새창]
2014/08/29 13:12:04
선조가 이순신장군을 비롯한 조선 군사 모두를 까내린 이유가, 자신은 나라와 백성을 버리고 도망을 갔는데, 이 부분이 자신의 지존으로서의 권위를 잃을까 두려워서 인 것으로 보입니다. 즉, 명나라 군사와 비교해 조선의 군사능력을 최저로 묘사를 해야 자신의 명나라 원군을 데려온 기여도가 높아지기 때문.
8130 2014-08-29 16:28:36 4
[새창]
댓글들 중에 '밀가루 먹지 마라' 이런 댓글이 보이는데요, 여기에도 함정이 있는게 뇌의 과부하를 견뎌낼만한 의지를 갖기 힘들다는 거죠.
이것도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왔던 건데, 뇌는 보상작용이란게 있어서 현재 짜장면 먹고 싶다라고 뇌가 신호를 보냈는데 몸에서 그걸 거절해 버리면
뇌가 다음에는 더욱 강한 신호를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탄수화물같은 '당류'는 뇌로 하여금 기분이 좋게 만드는 작용을 하는데, 이것을 의도적으로 끊어버리면 뇌가 점점더 강한 신호를 보내다가 결국 과부하(= 폭발)가 되어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아시다시피 폭식으로 이어져서 꽝이 되겠죠.
그러니 너무 안먹어 안먹어 하지 마시고 가끔은 내 몸에 상을 준다는 개념으로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먹고 싶은 것맘껏 드세요.
제가 봐도 정신 건강에도 그게 더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제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신경의 예민함과 짜증 성격의 불안정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8129 2014-08-29 13:26:58 3
[새창]
짱구는 엄마가 다이어트운동하거나 화장하고 있을때 누가 엄마 뭐하시나 그러면 "쓸데없는 저항중이세요" 라고 한다죠? ㅎㅎ
8128 2014-08-29 13:24:11 0
일베회원 세월호 악성 게시글로 징역 1년 선고 [새창]
2014/08/29 11:51:39
일관적으로 베베꼬인 벌레라는 뜻인가.
8127 2014-08-29 08:39:15 218
사자 눈에도 아기사슴은 귀여운가봅니다 [새창]
2014/08/29 01:23:04
저거 본 내용은 저 어미 사자가 사슴을 옮기는 장면입니다. 나레이터 말을 들어보니 예전에 새끼가 죽임을 당해서 그 상실감에 저렇게 새끼 사슴을 만나게 되어서 키우게 됐는데 끝은....(잡아먹진 않아요)
8126 2014-08-29 07:07:08 35
심심이도 안다! [새창]
2014/08/29 02:46:10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8125 2014-08-29 05:24:56 0
[새창]
새누리당도 강경파이긴 하지. 친일수꼴강경파
8124 2014-08-29 05:24:25 4
개학날 아침에 씨바~ [새창]
2014/08/27 21:49:37
쓰봉이 일본말로 바지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할머니도 살아 계실때 쓰봉 혹은 주봉 그렇게 쓰셨는데 ㅎㅎㅎ
8123 2014-08-29 05:22:19 3
까마귀의 여가 생활 [새창]
2014/08/28 22:05:10
허..헝그리 보더 ? (헝그리 보더 : 리프트권이 없어서 시즌때마다 각 슬로프에서 걸어서 코스를 올라가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보더들..이라고 하네요)
8122 2014-08-29 05:04:09 1
[새창]
둔화된 인슐린 분비로 인해 에너지원이 되지 못한 당은 몸속을 떠돌아다니다가 소변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게 당뇨가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올초에 대사증후군 위험군 판정받고
생로병사비밀 봤던 내용인데 반갑네여 ㅎㅎㅎ
8121 2014-08-29 04:59:45 1
[새창]
정제된 탄수화물은 다 지아이지수가 높아서 빠르게 혈당을 높입니다. 그래서 인슐린 분비를 하는 췌장이 쉬이 기능을 잃게하여 당내성을 촉진시켜 인슐린 분비가 둔화됩니다.
8120 2014-08-29 00:35:47 0
원조창렬 공식입장 [새창]
2014/08/28 16:10:50
너무 당당해서 패기가 느껴지네. 이제 팔아 먹을만큼 팔았으니 니들 안사도 돼. 모델 바꿀거야. 라는 듯
8119 2014-08-29 00:03:26 12
울컥하는 내일자 경향신문 만평.jpg [새창]
2014/08/28 23:17:21
아, 동생인줄 알았는데 흐릿한거 보고 울컥했습니다.
8118 2014-08-28 20:42:46 2
롯데호텔에 있는 랍스터 무한 뷔페 [새창]
2014/08/28 16:29:30
보이콧하는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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