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각해보세요, 지역감정 사그러지다가 이명박때부터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왜일까요? 제 생각엔 국민들을 쪼개놔야 정권에 기댄다는 가장 단순한 논리때문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생각엔 아마 또, 그때부터 남녀 관련 게시물이 졸라 올라오기 시작했을 겁니다.(여자가 남자 등쳐먹는 이야기나, 남자가 여자 배신하는 이야기 등등)
예전이라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대치 상황에선 정치적 이념이고 뭐고를 떠나서 다 그냥 적이더라구요. 예전에 SNS 안되던 시절에 시위가면 태반이 폭력경찰이었습니다. 진짜 무슨 패싸움하는 분위기 ㅡ.,ㅡ;;;; 근데 요새도 아마 사람과 세상이 바뀌지 않았는데 별반 변하지는 않을 듯하네요. 에휴 집회가신분들 제발 다치는 분 없이 무사귀가하시길...개가 주인 못알아보고 무는 시대가 얼른 끝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