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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1: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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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일단, 저느 ㄴ남자구요 , 제가 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올라온 댓글 중에 몇개만 추려서 내가가장 통쾌할 거라고 생각하는 방법을
실행할 겁니다. 우리가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싫은 사람 '어쩔 수 없이 ㄱ' 계속 보고 살아야 한다며 ㄴ 님은 그 인생이 또 얼마나 스트레스 일줄 생각해 보셨나요? 그 사촌오빠네 집이랑 다시 못 보는 한이 있어도 저는 그렇게 할 겁니다. 그 아이가 그 사촌오빠 아이인지 아닌지는 님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내가 가장 통쾌한 방법의 복수...이것만 생각하세요. 모멸차고 잔인한 것같지만, 지금 이 글에선 저는 님 편이기 때문에 거기에 제가 감정이입을 해 본다면,
그것만 생각하고 살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