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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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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2 2014-05-16 13:15:24 59
개에 물린 주인구한 고양이 알고보니 입양 ‘길고양이’ [새창]
2014/05/16 12:03:34
미국도 저런 경우는 얄짤 없네요. 안락사...근데 저 개가 왜 공격했는지 원인이 뭔지는 안 나왔나요?
저런거 보면 윤리를 포함한 감정이 사람만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타라라는 고양이는 저 아이를 가족으로 생각하고(혹은 친구라고)
공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7301 2014-05-16 12:02:00 10
삭발 후 단식농성한다는 한신대 신학생들에게 경찰이 몸싸움을 붙였답니다 [새창]
2014/05/15 23:54:06
선거철입니다. 경찰은 어떻게든 '뉴스에 잘 나올' 화면 만들라고 별 구실을 다 만들겁니다.
일단, 공중파, 종편에만 잘 띄우면 '어수선한 현실을 틈타 기승을 부리는 종북좌빨의 과도한 불법시위' 뉴스로 도배가 될 꺼고
...
7300 2014-05-16 00:40:58 0
미국 캘리포니아 스톡턴 상공에 나타난 의문의 구멍? [새창]
2014/05/15 20:24:39
흠, 혹시 번개가 땅으로 내리지 않고 하늘 공간중의 어떤 지점을 때려서 그 주변의 수증기(구름)가 일시적으로 말라 버린게 아닐까요?
그래서 그 부분만 구름이 없어서 하늘의 빛이 쫙 들어오는....
7299 2014-05-15 12:15:56 0
의리의리한 매출증가 [새창]
2014/05/15 05:20:39
전 원래 비빔면 그렇게 좋아했는데, 쿠데타 재단에 기부해왔다고 하여 그 뒤로 팔도건 안 사먹고 있습니다.
ㅡ,.ㅡ;; 보이콧 리스트가 이젠 꽤 되는데, 다른 걸로 대체가 되더라구요.
7298 2014-05-15 12:11:47 2
[새창]
한강철교 폭파는 자기가 시켜 놓고 폭파를 담당한 군인은 서울 수복후에 갖은 핑계를 들어 처형시켜 버림. ㅡ.,ㅡ;;
7297 2014-05-15 12:10:14 9
기름값 한 푼 안주고 희생강요 참여어선 대부분 떠나 [새창]
2014/05/15 09:02:29
씨팔 무슨 나라없는 국민의 설움도 아니고 대체 이게 뭔가요...나라가 나라 기능을 하기는 하나? 선거때는 하네. 대통령이 당원한테 시장직 출마해라 이딴 개 소리나 해대고 있고...존재감이 선거때는 있네 ..불법으로
7296 2014-05-15 12:03:18 8
이사람 이름 밝히게 능력발휘해요 형들 [새창]
2014/05/15 07:48:57
세상에...그 많은 기부 물품들 다 어디로 간거죠? 설마...(제 생각이 틀리길 바라봅니다)
7295 2014-05-14 23:57:20 8
전에 단골 치킨집 글썼던 사람인데 이번에는 더 황당한 일을 겪네요;; [새창]
2014/05/14 19:37:14
와 사장 개 또라이...심지어 안 믿겨지기까지 한데요?
돈을 받고 잔돈을 준다 해놓고 - 일부러 - 안주고 가게로 가버리고 글쓴이가 전화를 하자 그냥 전화를 끊어 버렸다.
전 이게 제 정신 가진 사람, 특히 가게 사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겠군요.
소문 낼 방법이 없을까요? 어떤 동네의 어떤 이니셜의 치킨집이라든지..ㅡ,.ㅡ;;
7294 2014-05-14 23:52:35 8
[혐글] 남양유업 최근 주가 추이.. [새창]
2014/05/14 10:00:33
이득이 되는 것같겠지만, 내 투자금으로 비록 남양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손 치더라도 그 투자금으로 주가가 오르는 남양에서,
나중에 또 내 주위의 누군가가 새파랗게 어린 남양 대리놈에게 '씨X롬아 어디가서 죽어버려 개X끼야' 라는 소리를 들을 지도 모르죠...
그런 기업 망해야 합니다. 그 기업이 망하면 다른 누군가가 또 들어옵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없어서 힘들더라도 악순환을 되풀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양이 망하면 그 자리에 들어오는 회사는 남양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 적어도 조심은 하겠죠.
7293 2014-05-14 23:08:08 0
[새창]
아...이거갖고 몽즙이가 또 뭐라 공세할까 걱정되네요...
7292 2014-05-14 22:51:35 2
약속 지킨 손석희, ‘사진 찍자’던 세월호 유족과 식사 [새창]
2014/05/14 19:56:43
그때 방송하면서 그 아버님 아들분 결국 돌아오지 못할 길ㄹ 갔다는 말을 듣고 울먹하며 감정을 애써 추스리는 모습이 기억나네요ㅣ
그만큼 자신의 슬픔보다 더 슬픈 분과의 약속이니...아마 꼭 지키시라 믿었죠..
몽즙아...눈물이란 그럴때 흘리는 거다.(근데 이 사람은 우는 척만 한듯. 눈물에 눈이 촉촉하면 카메라에 '하이라이트'가 잡히는 법인데 전혀 안잡히더만)
7291 2014-05-14 22:46:49 65
왜 일본어가 한자 없으면 읽기 힘드냐 하면 [새창]
2014/05/14 21:41:14

유용한 정보 ㄱ ㅅ
7290 2014-05-14 20:09:51 66
뉴스타파 - "제가 가족이어도..." KBS 기자의 눈물 [새창]
2014/05/14 19:00:09
그 눈물의 무게를 안고 지금까지 잘못하신거 바로 잡기 위해서 어느정도 하시는 지 지켜보겠습니다.
7289 2014-05-14 20:03:12 0
[새창]
니미 무슨, 손님 객체에는 존대어가 붙지 않습니다...라고 할 수도 없고..(그러면 또 난리 나겠지)
7288 2014-05-14 20:01:41 0
뜬금없는 '불법시위 삼진아웃'..공안정국 '성큼' [새창]
2014/05/14 16:18:47
분위기 보아하니, 자기들도 불안한 거야...예전에는 상쇄보도(!!) 좀 하고 종북좌빨 타령하면 분위기 다시 자기들한테 흘러왔는데,
지금은 보니까 조금 양상이 다르거든...정권 입장에서는 '싹수부터 자르자' 라는 의도일 수도 있고, 선거철이 되니 저렇게 삼진 아웃타령하며
'종북좌빨을 엄중히 심판하는 줏대있고 결단력있는 정권'의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일 수도 있고...아마 일/베나 몇몇 쁘락치 새끼들 때문에 국민들의
세력이 많이 편갈라져서 일부 국민들은 정권의 힘있는 모습을 보면 아, 역시 이러면서 정권에 기대려는 심리가 더 강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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