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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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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라면갖고 뭐라 그러진 않았습니다. 다만, 눈에 거슬리는게 장관이 온다니까 준비한 듯한 의전용 의자들과 식탁이 눈에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수행원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장관 뜬다니까 부산하게 움직이며 준비해 놓지 않았겠습니까? 상황이 급박한데 장관이 바닥에 앉으면 어떻습니까.
저는 솔직히 라면이야 뭐 주변 생각해서 일부러 먹은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앉아있는 의자와 테이블이 거슬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