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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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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3 2013-12-10 23:24:39 11
우리도 곧 이렇게 되겠죠? [새창]
2013/12/10 22:12:56
지금 애 안낳겠다는 우리나라 사람들 중엔 이럴까봐 두려워서 안 낳는것도 있을 거예요.
빨리 정권교체 이룩해야 합니다. 기강의 바로세움이 시급한 것같습니다.
6352 2013-12-10 23:18:42 40
러시앤캐쉬 광고보신분 있나요? [새창]
2013/12/10 22:01:54
이 광고 보면서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욕을 할텐데요, 희한하게 광고효과는 엄청 높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효과라더라, 하여튼 사람들이 욕하면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광고효과도 효과라면 효과라서 그런가...
6351 2013-12-10 22:27:24 53
[시사초딩] 1932 vs 2013 [새창]
2013/12/10 21:08:19
나치와 차이점이 있다면 나치는 유대인을 제외한 독일국민들을 하나로 단결을 시켰었고,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친일세력을 제외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세분화시켜서 쪽쪽 찢어 놓았죠.
세분화되어 나누어진 세력들은 결국 더 큰 세력인 국가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진다고 합니다.
세대간의 갈등, 종교,무교간의 갈등, 지역간의 갈등, 남녀간의 갈등....등등 이명박근혜를 거쳐오면서 인터넷마다 넘치는
이런 각계각층의 대결구도를 소재로한 게시물들(예: 된장녀관련 게시물, 일부몰지각한 종교계관련 게시물등등)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나 둘씩 각'세력'으로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가 정말 선진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친일매판자본가와 그 추종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개들이 정말 척결해야할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6350 2013-12-10 18:20:14 228
우리가 몰랐던 밥아저씨의 비밀 [새창]
2013/12/10 16:21:28
자, 이렇게 쓱쓱 문지르고 나서 이번엔, 나이프로 코발트 블루와 옐로우를 섞어서 한번 사악 이렇게 밀어 주면...자, 나무가 완성이 됐어요

나 : 으 응?
6349 2013-12-10 08:50:39 9
고양이와 올빼미 '-' [새창]
2013/12/10 00:00:11
1 프리큐어님이시군요 ㅎㅎ
6348 2013-12-09 20:10:15 0
달마과장 1042화 용기있는 [새창]
2013/12/09 19:47:17
그런 눈썰미 좋은 직원 찾느라 자기가 지퍼를 내리고 다니다니 ㅎㅎㅎ
6347 2013-12-09 19:44:22 0
[펌]가슴 뭉클한 사진들. [새창]
2013/12/04 23:20:27
전쟁 스위치를 누르는 늙은이들의 가슴속에도 '정당성' 이 있겠죠.
총구에 꽃한 송이 놓는다고 전쟁이 끝나지는 않겠죠. 세상이 돌아가는 복잡한 실타래거 이제 사람의 손으로는 풀지 못한 지경에까지 이른 것같습니다.
6346 2013-12-09 19:38:51 0
내 개가 숙면을 취하는 모습 [새창]
2013/12/08 19:55:20
사다코견 ㄷㄷㄷ
6345 2013-12-09 19:27:37 36
남한의 북한표절 ??? .JPG [새창]
2013/12/09 17:39:54
경제를 발전시켰죠. 근데 그건 박정희때문에 발전한 거라기 보다는 그 당시 그 정도라도 발전 안했으면 이상할 정도입니다.
표면적으로 일본의 차관원조가 거의 이십억달러정도가 들어왔는데(이는 향후 일본 중심의 산업구조로 개편되는 원인이 됨) 이돈으로 공장짓고
그 공장에서 생산을 하게되니 발전하는건 당연하죠.
그보다는 효율성을 따져 봐야 하는데, 당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9퍼센트 대였다고 합니다. 주변 동북 아시아의 평균 정도죠.
그런데 이 이면에는 잠안내우고 푼돈 줘가며 착취에착취를 당한 노동자들의 희생이 컸습니다. 그렇게 쥐어 짰는데 9%면 이건 효율성이 엄청낮은거죠.
그리고 아까말씀 드린 20억달러 차관원조가 결국 원조해준 일본에 몇배의 보상으로 흘러갔습니다.
박근혜 댓통령이 예전에 '소녀가장으로서의 막막한 생활고' 운운했죠? 이거 완전 눈가리고 아웅이죠. 전두환의 독재때 전두환이 축적한 재산이 몇조대
라는소리가 있는데 무려 16년 동안 나라를 독식한 박정희의 재산이 어느 정도였겠으며, 그 축적한 재산이 다 어디서 온거겠습니까.
아직도 박정희에대해서 고인에대한 명예훼손 말씀하시는 분들보면 이제는 안타깝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습니다. 박정희가 없었으면
지금 노동자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고통받는 노동자 분들, 아직도 끼니 걱정하는 어르신들, 경제고로 자살해서 우리 곁을 떠난 어느 이름모를 분들
등등이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6344 2013-12-09 04:38:43 19
요즘 기업의 복리후생.jpg [새창]
2013/12/09 00:15:11
1 왜 좋아하겠어요.(오열)
6343 2013-12-09 04:34:56 1
국정원이 기어이 간첩을 만들겠다는 기세네요 [새창]
2013/12/09 01:46:17
청출어람이네 미국의 매카시가 무덤에서 일어나서 울 정도다.
6342 2013-12-09 04:32:50 3
[익명]남친이 이상한데 간거같은데 자음 해석 부탁드려요.. [새창]
2013/12/09 03:08:51
오유를 오래하다보니 연애도 이론이 늘고, 이런 희한한 이론도 느는 구나, 아까는 프링글스 딸 이란게 있다더니 , 이제 세탁기란 것도 있구나.
에휴...사람이란게 동일한 자극에 뇌의 반응이 무뎌져서 점점더 심한 자극을 원한다고 하는데, 게시글 작성자분도 얼른 마음 고쳐잡으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자극이 심하게가다보면 작성자분께 좋을 건 없어 보이네요.
6341 2013-12-09 02:24:44 0
[새창]
상식적으로 세금이 줄어야지 대폭 는다고? 나중에 부양가족 항목이랑 부모님 모시는 항목이랑도 대폭 늘 것으로보이네요.
6340 2013-12-09 02:23:47 6/6
네이버의 흔한 소묘전문가.jpg [새창]
2013/12/08 22:13:34
흠, 분명히 웃기는 상황이고 '에휴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 이러기 좋은 상황이지만, 저런 경우와는 다르게 제생각에 현업에 계신 분들 포함 나름 잘그린다는 분들이 간과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림을 못그린다고 해서 그림을 볼 수 있는 '눈'이 없는 건아니 거든요. 아니, 최소한 '어? 뭔가 어색하다' 라는건 보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걸 봐와가지구요.
내 그림을 지적하는 어느 누군가의 그림이 나보다 '객관적으로도' 아주 못 그린다고 할 지라도 그 지적까지 틀린 건 아닌 경우가 많다라는 걸
알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내 그림 계속 그리다 보면 그 그림에 점점 익숙해져서 틀린 부분, 수정할 부분을 발견하지 못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합니다.
6339 2013-12-09 02:16:55 3
대학생이 책상에 그린 연예인 [새창]
2013/12/08 22:29:56
총장 : 다음학기 등록금 할증해서 낸다는 친구가 자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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