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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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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7 2013-10-03 23:32:48 6
바람의 검심의 진실.jpg [새창]
2013/10/03 13:41:54
이 작가가 여기에 힘을 너무 쏟아 부었는지, 나중 작품은 별로 인기를 못 끌었다더라구요.
5876 2013-10-03 21:37:25 7
카메라 흔들림 방지 신기술 gif [새창]
2013/10/03 20:52:11
치느님의 위대함이란..이제 과학에까지 그 영향력이
5875 2013-10-03 21:33:24 5
[새창]
마흔이 넘었는데 저랑 제 친구랑 주말에 자주 만나서 술도 먹고 그 친구네 회사도 자주 놀러가고 그러니까 거기 있던 여직원이 하는 말이
"아니 두분이 이렇게 자주 붙어 다니시는데 왜 아직 애가 안 생겨요?" ㅎㅎㅎ (둘다남잡니다)
5874 2013-10-03 21:09:00 0
반도의흔한도덕답.jpg [새창]
2013/10/03 17:00:19
선생님이 틀렸다고 한 이유는 야한게 불편한게 아니란 생각때문인가?
5873 2013-10-03 20:59:12 0
아들.. 집에 가서 보자.JPG [새창]
2013/10/03 18:25:49
11111 토포사 : 친구의 서든 실력을 그닥 이라고 하셨는 걸 보니 조만간 친구와 내적 갈등을 물리적 충돌로 해결 보실 듯 ㄷㄷㄷ
5872 2013-10-03 20:56:15 44
감정이입 甲.jpg [새창]
2013/10/03 13:26:06
11 한화 팬이라면 인성은 보장된거고 얼굴도 저리 예쁘시니 뭇 남성들의 구애를...
5871 2013-10-03 19:41:53 10
우리모두 양아치 근성좀 버립시다 [새창]
2013/10/03 05:15:39
예전에 알던 후배네가 유도쪽 가문(?)인데, 아버지며 후배며 후배 동생이며 삼촌까지 다 한 차에 타서 가고 있는데(합치면 몸무게가 거의 사백킬로 정도?), 앞에 합기도 차량이 있었는데 그 차가 급정거를 했는지 어떻게 저떻게 박았대요.
갑자기 합기도 차에서 장정 대 여섯명이 도복입고 우르르 내리더래요. 기세등등하게 이 쪽으로 저벅 저벅 걸어왔대요.
근데, 이쪽 차에서 후배네 가족도 내리니까 갑자기 그 합기도 쪽 사람들 표정이 벙쪄 있다가,
잠시후에 쫄았는지 "어디 안 다치셨어요?" 이랬다 그러더라구요. ㅎㅎ
5870 2013-10-03 18:30:15 0
[새창]
남이 깨 주면 계란 후라이가 되고 내가 스스로깨면 치킨이되는 군요. 역시 치느님 !!!
5869 2013-10-03 16:30:28 2
한수원은 국정원(릴베) 버금가는 신의직장 [새창]
2013/10/03 08:32:48
대체 무슨 물로 씻길래 저리 더러워...아 !
5868 2013-10-03 16:29:29 3
군인은 직각이다 [새창]
2013/10/03 14:53:16
그래서 예산 삥땅도 칼같이 치지.
5867 2013-10-03 14:54:30 35
세로드립 레전설 [새창]
2013/10/03 12:15:04
111111 비슷한 얘기가 개그맨 김수용씨한테도 있었죠 ㅎㅎㅎ 장난으로 신인 개그맨 후배가 들어오면 어리어리한 애한테 '니가 그렇게 내 욕을 하고 다닌다며?' 라고 묻고 그랬다는데 한 번은 , 한 후배 개그맨한테 '야, 니가 내 욕을 그렇게 하고 다닌다며? ' 그랬더니 ,
후배 개그맨이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이랬다고 ㅎㅎㅎ
그래서 '몇번 욕했는데?' 그러니까 그 후배가 '두 번이요' ㅎㅎ
5866 2013-10-03 14:50:14 1
센스와 필력이 만나면.. [새창]
2013/10/03 11:08:29
버스가 갑자기 사라졌다 부터 처웃기 시작한 나 ㅎㅎ
5865 2013-10-03 14:42:42 2
일본의 명품계란말이 따라하기[BGM] [새창]
2013/10/03 13:46:08
코팅까진 프라이팬은 건강에 무지안좋다던데 사용하지 마세요.
5864 2013-10-03 14:18:11 11
50십대가 사는방 [새창]
2013/10/03 12:52:57
위에 솔리다....님 왜 반대 먹으신걸까 ㅡ,.ㅡ;;;;

그건 그렇고 멋진 곳에 사는 형님이시군요. 저도 꿈이 나중에 조그만 배 한척 장만해서 낮에는 낚시하고 들어와서 그걸로 물물교환해서 쌀이나
물같은걸로 교환하며 사는 건데...(물론 통장엔 돈이 한가득 ㅎㅎ)
5863 2013-10-01 19:01:05 19
60대 노인 집에서 숨진지 5년만에 발견 [새창]
2013/10/01 10:54:37
적어도 노인분들이 돈이 없어도 삼시세끼눈치 안보고 마음껏 드시고,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에 따듯하게 지낼 수 만 있게라도 좀
나라를 만들어 준다면 솔직히 현정권도 지지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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