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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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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 2013-06-19 17:05:25 0
평화로운 지구 [새창]
2013/06/19 14:31:27
우리나라 크다 !!!
5111 2013-06-19 17:02:45 1
블랙아웃? 다음은 물이다!.gisa [새창]
2013/06/19 15:33:49
조심스럽게, 진지하게, 자료를 모아서 검토를 하고 있다 = 이미 진행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알면 좀 그러니까 아직 국민들한테는 알리지마.
5110 2013-06-19 17:02:45 4
블랙아웃? 다음은 물이다!.gisa [새창]
2013/06/19 21:02:35
조심스럽게, 진지하게, 자료를 모아서 검토를 하고 있다 = 이미 진행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알면 좀 그러니까 아직 국민들한테는 알리지마.
5109 2013-06-19 17:00:54 0
[새창]
저는 보수든 진보든 인정합니다. '옳은 것' 에 대해서 알고 있는 분들이거든요. 단지, 빨리가냐, 천천히 가냐 가 문제일뿐..
수꼴이나 친일로 불리는 기회주의자들을 인정안할 뿐이겠죠.
믿을 만한 분이 거리로 나가자 라고 하시면 저도 한번 먹고 사는것 일단, 뒤로 하고 나가 볼 듯 하네요.
5108 2013-06-19 17:00:54 7
[새창]
저는 보수든 진보든 인정합니다. '옳은 것' 에 대해서 알고 있는 분들이거든요. 단지, 빨리가냐, 천천히 가냐 가 문제일뿐..
수꼴이나 친일로 불리는 기회주의자들을 인정안할 뿐이겠죠.
믿을 만한 분이 거리로 나가자 라고 하시면 저도 한번 먹고 사는것 일단, 뒤로 하고 나가 볼 듯 하네요.
5107 2013-06-19 16:56:44 0
[새창]
오늘이 만료면 다른 방법이 혹시 없나요? 아오 미치겠네.
미치겠다 !!!!
5106 2013-06-19 16:54:55 0
살려달라고 비는 택배회사 직원.jpg [새창]
2013/06/19 15:47:35
111사실 택배 하시는 분들은 친절하시더라구요. 간혹 영업소에서 고객응대나 사고대처하는게 좀 열불이 나서 그렇지. 잊지 않겠다. 노랑이 택배
5105 2013-06-19 16:54:55 0
살려달라고 비는 택배회사 직원.jpg [새창]
2013/06/19 22:55:27
111사실 택배 하시는 분들은 친절하시더라구요. 간혹 영업소에서 고객응대나 사고대처하는게 좀 열불이 나서 그렇지. 잊지 않겠다. 노랑이 택배
5104 2013-06-19 16:53:40 0
살려달라고 비는 택배회사 직원.jpg [새창]
2013/06/19 15:47:35
그것도 그렇고 우체국 등기 물건 보내실때는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시고 보내시기 바라요.
최근에 어느 지인분이 저한테 등기로 물품을 보내셨는데,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오래 내려와 있어서 우체국 택배? 등기우편 배달하시는 분이
두번이나 헛걸음 치셧다는 군요. 제가 전화를 못 받은 잘못도 있는데, 하루에 일하는 시간ㅇ ㅣ정해졌을텐데
저때문에 헛걸을 두번이나 하면 그 시간은 완전 허탕이실텐데.하여튼 죄송해서 그냥 물건 배송하지 마시고 우체국 지점에 놔두시면 제가 나중에
찾아 가겠다고 오늘 전화를 드렸네요. 또 배송오실까봐...예전에 알바로 우체국 택배 차 지입해서 한번 해볼까 했는데, 상담하시는 분이 정말
걱정하는 말투로 '평생 직업으로 삼을 생각아니시면 권해드리진 않습니다' 라면서 운을 떼시는데 작업량이 정말 많더군요 ㄷㄷㄷ
5103 2013-06-19 16:53:40 0
살려달라고 비는 택배회사 직원.jpg [새창]
2013/06/19 22:55:27
그것도 그렇고 우체국 등기 물건 보내실때는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시고 보내시기 바라요.
최근에 어느 지인분이 저한테 등기로 물품을 보내셨는데,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오래 내려와 있어서 우체국 택배? 등기우편 배달하시는 분이
두번이나 헛걸음 치셧다는 군요. 제가 전화를 못 받은 잘못도 있는데, 하루에 일하는 시간ㅇ ㅣ정해졌을텐데
저때문에 헛걸을 두번이나 하면 그 시간은 완전 허탕이실텐데.하여튼 죄송해서 그냥 물건 배송하지 마시고 우체국 지점에 놔두시면 제가 나중에
찾아 가겠다고 오늘 전화를 드렸네요. 또 배송오실까봐...예전에 알바로 우체국 택배 차 지입해서 한번 해볼까 했는데, 상담하시는 분이 정말
걱정하는 말투로 '평생 직업으로 삼을 생각아니시면 권해드리진 않습니다' 라면서 운을 떼시는데 작업량이 정말 많더군요 ㄷㄷㄷ
5102 2013-06-19 16:48:10 1
★새누리당에 국정원조사 관련 서명과 항의서한 전달하는 표창원님! [새창]
2013/06/19 16:05:40
아오 저 얼굴 수척해지신 것좀 봐요 ;ㅅ;
고민도 많으셨을테고 주변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했을 텐데 그래도 뒷걸음치는 민주를 바로 잡으시려고...
5101 2013-06-19 16:48:10 10
★새누리당에 국정원조사 관련 서명과 항의서한 전달하는 표창원님! [새창]
2013/06/19 18:56:00
아오 저 얼굴 수척해지신 것좀 봐요 ;ㅅ;
고민도 많으셨을테고 주변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했을 텐데 그래도 뒷걸음치는 민주를 바로 잡으시려고...
5100 2013-06-19 16:46:58 0
19)아... 난 타락했어... [새창]
2013/06/19 16:33:40
enjoy 밖에 안 보여 ㅡ.,ㅡ;
5099 2013-06-19 16:45:46 0
달마과장 - 926(급한일) [새창]
2013/06/19 14:40:14
저 회사가 아직 돌아가는 이유는 개념충만한 달마과장과 개념빈 부장이 서로 미묘한 균형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 아닐지는 나도 모르겠다.
작가님 맘이겠지 ㅎ
5098 2013-06-19 14:25:41 0
[새창]
우리회사 대구에 있는데요, 가장 마음에 드는것중 하나가, 남양불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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