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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0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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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엄청 울었네.
제가 종교 안 믿게 된 이유가 이런 이유도 있습니다.
이렇게 두개골이 박살나고, 최루탄 그렇게 처먹고, 다리 병신에 정신이 오락가락 하고 인생을 바쳐서 민주정권 가져보자고 그렇게 했는데, 그 동안
이 사회가 국민들 공포로 몰아넣어서 있는 놈들 배불리고 살동안 신은 어디서 뭘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종교가 있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현실은 박근혜가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또 치욕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