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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2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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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길에 다닐때는 널찍하게 다니고 싶은데 안그래도 좁은 보도를 이것 저것 노점상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차지하면 참 보기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할아버지 할머니들 용돈 벌이 하시느라 칡팔고 깻잎팔고 이런 거까지 뭐라 그러면 안되겠고,
하여튼 노점상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 것같습니다.
저도 막 제가 불편해서 마음속으로는 불만이지만, 밖으로 웬만하면 표출안하는 데,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면 '뭐 같이 먹고 살자는데 이해해야지' 하는
의견인 사람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