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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22: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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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존재했다던 조/또, 알려진 주소로는 자지도 만지면 세우리, 보지도 만지면 젖으리 중간에 있었다고 기록된다. 특싼품으로는 십/탱구리, 닝/기미, 조/루마늄이있고 도로로는 경부선보다 먼저 건설된 좆꼴리는대로가 있다. 영험한절로는 질사, 복상사가 있으며 이 두 절의 주지는 마구할타, 두루할타스님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 섬의 바다에서만 서식하는 물고기는 빨어, 넣어 , 콘돔, 페미돔등이 있다고 한다. 조/또와 독도를 왔다갔다하는 배의 이름은 마스터베이선이라고 불렸는데, 이 배는 주로 포경을 하며 조/또와 독도를 왕복했다고 한다. 이 섬에만 열리는 자두보다도 맛있는 유두가 있었지만 지금은 기록으로만 남아있다. 이 섬의 주민들은 무거운 물건을 지기위해 좆빠지게라는 지게를 사용했다고 알려진다. 이 섬을 지배하던 왕의 이름은 뻐킹이었고 그 공주는 조세피나라고 알려져있다. 이 섬의 주민들은 주로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유방에서 생활하였으며 뒤치기에서 변을 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