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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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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88 2024-06-19 17:57:54 9
많이 당해 본 고양이 [새창]
2024/06/19 15:15:30
때리지 않고 하악먼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787 2024-06-19 17:53:31 1
더울땐 후끈한 후방 [새창]
2024/06/19 16:10:08
여자는 음 란 , 남자는 음 랑
33786 2024-06-19 16:03:39 5
노쇼해서 미안하다는 여자 [새창]
2024/06/19 13:25:54
저도 저런 비슷한 적 있음요. 학교 다닐 때, 꿀잠 자다 깨서 창문보니까 먼동이 터오길래, 슬슬 등교준비를 하는데, 티브이 보니까, 저녁방송을 하더라구요?
보니까, 오전이 아니라 오후 노을 지는 거였음 ㅎㅎㅎ 전날 캡틴큐를 마셨던 건가 ㅎ
33785 2024-06-19 15:59:43 9
갑자기 상황극 하는 배달기사 [새창]
2024/06/19 13:39:32
예전에 문자가 왔는데, '형부 XX모텔 ㅇㅇ호예요' 라고 왔길래, 한참 고민하다가, ' 문자 잘못 보내셨습니다' 라고 보내니까, 잠시뒤에
'죄송합니다. 언니 생일파티 열어주려고 형부한테 문자 한거예요' 라고 오더라능...언니 생일파티를 모텔에서?
33784 2024-06-19 08:21:57 0
내 인생 최대의 고통 몇가지 [새창]
2024/06/13 10:18:59
부활왕 RecomebacKing
33783 2024-06-19 07:54:32 2
비정상회담 독일 다니엘 근황 [새창]
2024/06/18 10:41:11
빌리 진 낫마이 러버
33782 2024-06-19 07:29:51 6
동심파괴 피규어 [새창]
2024/06/18 23:29:51
짱구는 ㅈ말려
33781 2024-06-19 07:25:05 11
레딧) 당신이 본 것 중 가장 설명하기 힘든 것은?.jpg [새창]
2024/06/19 00:01:05
평생 두통이란걸 앓아본 적이 없으나, 하루는 일을 못할 정도로 두통이 와서, '뭐지? 병원가봐야되나? '하고 고민하며 어찌어찌 일 끝내고 집에 와서 씻고 잤는데 새벽에 고향 집에서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전화가 옴. 물론 그 뒤로 지금까지 그때같은 두통은 한번도 없었음.
33780 2024-06-18 22:08:19 0
쓰고 있던 짤막한 이야기 관련하여 씁쓸한 인사 ㅡ [새창]
2024/06/18 21:45:18
망생이의 망생인 입장에서 응원합니다.
33779 2024-06-18 13:59:01 0
우진표....내가 이럴 줄 알았지. [새창]
2024/06/17 19:09:23
그런거죠? 일단, 마음놓고 더 지켜보겠습니다.
33778 2024-06-18 13:56:46 2
8억 2천 모았다. 거짓말 같네. [새창]
2024/06/18 12:05:08
에라, 춤이나 추다 가자

33777 2024-06-18 09:21:00 7
우진표....내가 이럴 줄 알았지. [새창]
2024/06/17 19:09:23
지금 막 몰아쳐야 되는데, 괜히 국짐 숨고를 시간만 벌어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에휴...결정적인 순간에 꼭 헛발질에 똥볼 차는게 민주당 병폐였는데...이번에는 어떨지 불안불안...제발 협의 , 협치 이런말이 민주당에선 안나왔으면 합니다.
33776 2024-06-17 18:43:03 1
테무에서 산 삼성티비 후기 [새창]
2024/06/17 18:15:45
아, G 가 붙었으니까, group 스누스누 를 얘기하는게 아닐까...(도름)
33775 2024-06-17 18:42:18 7
테무에서 산 삼성티비 후기 [새창]
2024/06/17 18:15:45
제 뇌피셜, 스마스누는 아마 하드코어 스누스누 를 얘기하는 것같습니다.

33774 2024-06-17 16:21:12 3
마흔으로 ~ 2행시 해봐 ~! [새창]
2024/06/17 16:17:42
마 : 왕이 직업을 잃는 건
흔 : 흔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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