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당시 노벨상 단체 관련자 인터뷰에서,'자국후보에게 상을 주지 말라는 전화나 투서를 받은 경우는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웠다'라고...당시 한겨레21 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자국에 이익이 되어도 자기들 반대쪽이 상타는건 싫다는 것들이었죠. 정작 독재수구정권에서 꿀은 맥시멈으로 빨아왔던 것들이...
진짜 지적수준 엉망인게, 얼마전에 한동훈 지지율인가, 누구 지지율이 세대 별로 합쳐서 전체 몇 퍼센트다 이렇게 기사낸 언론사도 있지 않았나요? 예를 들어 20대 몇 퍼센트 30대 몇 퍼센트를 합치려면 이걸 나누든가 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문자그대로 합쳐서 몇퍼센트 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