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7
2012-06-18 16:48:11
2
신이 없다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역사적으로 생명이 생긴 이래 인간을 포함한 수 많은 생명체의 고통과 절규와 처절함과 비참함은
이미 발생을 해 버렸는데 어떻게 신이 있다고 하는지 참 자신들이 믿는 '신의 뜻을 어떻게 인간이 알리오' 라는 한마디로
무시해버리는 그 잔인함과 무신경함에 치를 떱니다.
하지만, 주변에 종교믿는 분들한테 굳이 이런말 하지 않습니다 저도.
부디 '나의 믿음을 시험하는 것이리라' 라는 자신이 짊어져야할 감내를 주변사람들한테 강요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