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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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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2011-07-09 12:28:49 0
9급 공무원의 허세.JPG [bmw] [새창]
2011/07/09 10:31:22
1111 독거노인 / 일등이 두명인 경우도 있죠. 즉, 만점이 두명이고 자신은 한개 틀린 경우
802 2011-07-09 12:28:49 0
9급 공무원의 허세.JPG [bmw] [새창]
2011/07/09 16:49:38
1111 독거노인 / 일등이 두명인 경우도 있죠. 즉, 만점이 두명이고 자신은 한개 틀린 경우
801 2011-07-09 12:18:31 0
일본산 수산물에서 세슘이 네 번이나 검출 됐는데 계속해서 수입? [새창]
2011/07/09 12:12:47
결국 조금이라도 아끼려는 우리만 먹게 되겠지
800 2011-07-09 01:28:08 0
동일 논리로 명쾌하게 깨부순 지하철 매너손 논란 . jpg ★ [새창]
2011/07/08 15:57:00
여러분들은 정말 무심결에 지나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전에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이 있은 후 그 피해자들을 일년인가 지난후 인터뷰한 방송이 있었죠.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외부생활은 거의 못하고 히키고모리가 되거나 심각한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 아주머니의 인터뷰중 사람들이 자신에게 피해보상금도 받고 얼마나 좋으냐 라고 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섭섭하고 분하고 억울해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자기는 그 사건으로 인해 남은 인생을 사람도 , 여행도 , 심지어 일반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데 그깐 돈이 대수냐고요.

이 일들을 여성의 사례로 바꾸어 보면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주변 언니, 친한 동생, 친척 심지어 본인이 성추행관련 일을 당한 사례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남성의 손이 닿아서 일차적으로 불쾌한게 아니고 그러한 트라우마들이 적게 혹은 많게 대한민국 거의 모든 여성들에게 내재되어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같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저 대구방화사건 피해자들의 뇌를 조사한 결과 위험을 인지하는 뇌의 어떤 부분히 심각히 손상되어 우리는 흥 하고
넘기는 것들도 그 분들은 심한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우리가 매너박스를 운운할 정도로 서로 서로 배려할 상황이 안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안타깝네요.
우리가 '보상금도 많이 받고 좋은데 왜 유난 떠냐' 고 한 저 아주머니의 주변 사람처럼 당사자의 심정을 아주 아주 가볍게 보는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799 2011-07-09 01:07:59 0
(브금) 초딩보슬 甲 [새창]
2011/07/08 19:12:47
오유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보슬' 이라는 단어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제어불능이라는 걸 아시겠지요?
불량세력들에 의한 남녀편가르기에 의한 불순 게시물에 더이상 현혹되지 마시어요.
물리법칙은 정신에도 똑같이 작용하더랍니다.
798 2011-07-09 00:30:27 0
살인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칼에 살인세 부과 [새창]
2011/07/08 16:53:09
니미 노가다 하면서 하루 벌어서 하루 사는 사람들의 유일한 낙이 퇴근해서 먹는 촐촐한 소주한잔인데...
으이그 밉상들
797 2011-07-09 00:21:28 0
1층은 안돼! 무조건 2층이어야만 해!! [새창]
2011/07/08 21:39:51
홍지2노 한2원
796 2011-07-08 13:13:11 0
늬엄마는 안돼고 내엄마는 됨 [새창]
2011/07/07 18:54:00
글이 자신의 조그만 변호도 없이 매우 사실적이고 덤덤한 이유는

싸이코패쓰이기 때문인듯합니다.
795 2011-07-06 21:51:17 0
[새창]
와이파이 잘뜨는 핸드폰을 못 찾으셨나 봐요?
이렇게 국민이 원하는 게 뭔지도 몰라서야...
794 2011-07-06 21:46:19 0
박근혜를 뽑느니 차라리 이회창을 뽑겠다 [새창]
2011/07/05 18:46:59
FTA해서 대통령이나 좀 수입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ㅡ,.ㅡ;
793 2011-07-06 21:37:20 0
음슴체 종결자 [새창]
2011/07/05 22:33:40
앞으로도연애 못할꺼란 불안감이 음슴해오고 있다
792 2011-07-06 21:35:19 0
우리할아버지.. [새창]
2011/07/06 06:59:06
고등학교때 할머니가 나 밥해 주신다고 타지에서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그때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할머니한테 풀곤했다.
돌아가셨을때 계속 그 기억만 났다.
지금도 그 기억만 난다...
어른들 살아계실때 잘 합시다. 평생 후회하고 살거같아요 ;ㅅ;
791 2011-07-06 20:42:07 0
한국 교회 참 ㅡㅡ;; [새창]
2011/07/06 03:14:23
헌금을 받는데 세금을 안낸다는 게 말이 안되는 거아닌감?
790 2011-07-06 20:39:18 0
밑빠진 독에 물붓기 [새창]
2011/07/06 08:58:47
이 세상에 죽음보다 끔찍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있다면 '자기의지'를 가진 신의 존재를 언급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는 것을 알 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89 2011-07-06 20:30:40 0
귀여니 이사람 충분히 교수직 맞아도될거같아... [새창]
2011/07/06 12:59:00
일단 이름부터가 '귀여니' 가 뭐야 '귀여니'가

하나도 안 귀엽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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